미국여자프로농구(WNBA) 골든스테이트 발키리스가 여성 프로스포츠 구단 가운데 처음으로 연매출 1억 달러(약 1400억원)를 돌파했다. 창단 두 번째 시즌 만에 거둔 성과다.
7일(현지시간) 미국 스포츠 비즈니스 전문매체 스포티코에 따르면 골든스테이트는 2026시즌 정규리그 기간 매출 1억 달러를 넘어섰다. WNBA뿐 아니라 전 세계 여성 프로스포츠 구
박지현(LA 스파크스)이 제한된 출전 시간 속에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지만, 소속팀은 미네소타 링스를 꺾고 승리를 챙겼다.
LA는 7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 센터에서 열린 2026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정규리그 미네소타와의 원정 경기에서 89-82로 이겼다.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박지현은 5분 6초 동안 코트를 밟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