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곡성군이 주거공간을 중심으로 주변의 취업지원시설과 문화·휴양시설을 연결하는 새로운 정착지원 방식을 추진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사업의 중심에는 오곡면에 조성된 '곡성 돌아오지촌'이 있다.
돌아오지촌은 도시에서 농촌으로 생활 터전을 옮기려는 청년과 가족을 위해 마련된 주거단지다.
군은 2022년부터 행정안전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
"곡성군의 돌아오지촌 사업을 통해 농촌을 단순히 머무는 공간이 아닌,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지속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전환하겠습니다."
전남광주특별시 곡성군이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곡성형 돌아오지촌' 사업이 새로운 농촌 정주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실제 주거와 일자리, 문화교육, 치유를 하나의 생활권에서 누릴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