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축산농협이 국산 축산물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직접 팔을 걷어붙였다.
1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축산농협은 이날 농협중앙회 수원시지부와 함께 수원축산농협 하나로마트 곡반정점에서 한우·한돈 소비촉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에 이어 수원축산농협과 농협중앙회가 함께 추진하는 공동협력 증진사업의 일환으로 국산 축산물 소비 활성화와
나흘간의 ‘축산대축제’가 수원에서 열린다. 수원축산농협이 한우·한돈을 최대 40% 할인해 판매하고, 시식행사까지 더해 소비자와 축산농가 모두가 웃는 자리를 마련했다.
수원축산농협은 농협중앙회 수원시지부와 함께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 수원축산농협 하나로마트 곡반정점에서 한우·한돈 소비촉진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농·축협과 농협중앙회
"맛있는 제철 김장재료가 왔습니다."
수원축산농협 하나로마트 곡반정점은 김장철을 맞아 29일까지 ‘하나로 명품김장大전’ 행사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물가 안정화를 위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김장재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한 번에 구입할 수 있도록 배추, 다발무, 마늘 및 고춧가루, 새우젓 등 양념류와 수육용 삼겹살 등 김장김치에 곁들일 수 있는 상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