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제철소, 3분기 착공…2029년 1분기 상업 생산 목표"투자 재원 내부 현금 창출로 충분히 감당"산업용 전기요금 인상에 LNG 자가발전·태양광 설비 구축으로 대응
현대제철이 지난해 건설 시장 부진 장기화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원가 절감,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확대 등에 힘입어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7% 늘었다.
30일 현대제철은 지난해 연간 영
동부제철은 14일 3분기 매출 8253억원, 영업손실 151억원, 단기순손실 20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9.4% 감소했으며 영업손실 규모는 16%, 당기순손실은 규모는 43% 각각 개선됐다.
동부제철은 손실 규모가 줄어든 것에 대해 조업기술 향상과 제조원가 절감 등 지속적인 수익성 개선 노력의 결과로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