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과 보호자 1박 2일 부산 일원 탐방… 과학 체험부터 요트 투어까지 다채로운 추억일상을 벗어나 서로를 이해하는 따뜻한 시간… "학생 한 명 한 명 세심하게 보살필 것"
경상북도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황영애)이 최근 부산 일대에서 관내 학생과 보호자를 초청해 1박 2일 간의 특별한 동행 행사인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온(溫)품 가족캠프’를 성공리에
현대제철이 경주교육지원청과 손잡고 지진에 안전한 학교 만들기에 나선다.
현대제철은 지난 29일 경북 경주시에 소재한 내남초등학교에서 현대제철 임직원과 경주교육지원청 및 내남초등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내남초등학교 내진보강공사 준공식'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내남초등학교는 지난 9월 경재 대지진 진원지와 인접한 곳에 위치해 2차
현대제철은 경주 지역 노후 초등학교에 대한 내진 공사를 무상으로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이를 위해 김영화 현대제철 부사장과 구종모 경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전일 경주 내남초등학교에서 '내진보강 공사 협약식'을 맺었다.
현대제철이 지원하는 내남초등학교는 지진 진원지와 인접한 학교 가운데 하나로, 1977년에 지어져 보강 공사가 절실한 상태다.
김 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