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도지사가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개막무대에서 도자를 빚는 과정을 현재 경기도가 마주한 과제에 빗대며 “결코 포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18일 개막한 비엔날레는 ‘땅이 만든다(Earth Makes)’를 주제로 이천·광주·여주를 중심으로 11월 1일까지 45일간 이어진다. 행사기간과 주제, 개최 지역은 한국도자재단 공식 안내에서도 확인된다.
한국도자재단이 43억원 규모의 경기도자비엔날레를 추진하면서도 정작 도예인의 생계 지원에는 손 놓고 있다는 신랄한 비판을 받았다.
특히 류인권 재단 대표이사가 "해외 판로 개척은 효율적이지 않다"고 답변하며 판로 확대 의지 자체를 포기한 듯한 모습을 보인 것도 도마에 올랐다.
9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6일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학수 의원(국민의힘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미술관은 오는 11월30일까지 미술관 1층 뮤지엄숍에서 ‘느슨한 한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팝업스토어 ‘느슨한 한잔’은 한국도자재단이 개최하는 ‘2024 경기도자비엔날레’의 ‘찾아가는 비엔날레–느슨한 연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경기도미술관이 기획·운영한다. 경기도자비엔날레가 열리는 기간 중 경기도 곳곳의 문화예술 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