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게임 개발자와 영화·애니메이션 창작자들이 부산에 모여 게임 산업의 미래와 AI 시대의 창작 방향을 논의한다. '더 위쳐'와 '스텔라 블레이드', '바이오 하자드' 등 주요 게임 제작진을 비롯해 국내 영화감독 장항준과 이병헌도 참여한다.
지스타조직위원회는 19~20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게임 콘퍼런스 'G-CON 2026'의 전체 프로그램과 세
세계 최고 수준의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이 총출동하는 지스타 대표 콘텐츠 ‘G-CON 2025’가 오는 11월 부산 벡스코에서 막을 올린다.
8일 지스타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G-CON의 메인 테마는 ‘내러티브(Narrative)’다. 게임은 물론 영화·웹툰·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창작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이야기의 힘과 확장 가능성을 탐구한다
김범수 카카오 의장과 임지훈 대표가 설립한 케이큐브벤처스는 모바일 게임사 발컨에 3억5000만원을 투자했다고 21일 밝혔다.
발컨은 넥슨과 엑스엘게임즈에서 대형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프로젝트 위주로 함께 했던 핵심 인재들이 ‘우리들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자’란 모토로 뭉친 팀이다.
‘아키에이지’와 ‘문명온라인’ 같은 대형MMORPG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