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씨닭 공급부터 사육·유통까지 연계…토종닭 달걀 산업화 추진 최고 산란율 96%…영양군, 2030년까지 소규모 산란계 농가 50호 육성
백숙과 삼계탕 등 고기용에 치우쳤던 토종닭 산업이 프리미엄 달걀 시장으로 영역을 넓힌다. 정부는 최고 산란율 96%를 기록한 달걀 생산용 토종닭을 앞세워 씨닭 공급부터 농가 사육·유통까지 이어지는 보급체계를 구축
농식품부, 14일 기본소득 연계 사회연대경제 포럼…17개 지역 민·관 참여협동조합·사회적기업·마을기업 지원 연계…이동장터 등 지역 사례 공유
정부가 농어촌 기본소득을 지역 일자리 창출과 생활서비스 확충으로 연결하기 위해 협동조합·사회적기업·마을기업 지원을 연계한다. 지역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조직을 육성하고, 기본소득과 연계한 사업 성과와 향후 계획을
홍도농장 자가 TMR 도입 뒤 사료비 26.7% 절감거점농장 마리당 사료비 전국 평균보다 115만원 낮아초기 설비 1억원 부담…농진청, 공동제조 모델 검토
#충북 청주에서 한우 120여 마리를 사육하는 홍도농장은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자가 섬유질배합사료(TMR) 기술을 도입했다. 농식품부산물과 풀사료를 직접 배합해 급여한 결과, 사료비는 26.7%
정부가 지역 주민이 직접 경제활동에 참여하는 사회적경제를 통해 농·산·어촌 활력을 불어 넣는다.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농촌진흥청·산림청은 5일 '사회적경제와 연계한 농·산·어촌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조재호 농식품부 농촌정책국장은 "사회적경제는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경제활동을 통해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것"이라며 "농·산·어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