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가 타행 송금 실패 건이 입금으로 처리된 전산 오류와 관련해 사고 발생 닷새 만에 정정 작업에 들어갔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토스뱅크는 이날 오류 피해 고객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 “해당 입금을 12일에 정정(취소)할 예정”이라고 안내했다.
정정 내역은 토스뱅크 거래내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정정이 끝나면 다시 알리겠다고 했다. 해당 금
한국거래소는 '파생상품시장 조기 개장'을 앞두고 업뮤규정 세칙 개정안을 6일 공개했다. 이는 앞서 금융당국이 발표한 파생상품시장 조기 개장의 후속 조치로 한국거래소가 관련 시행세칙을 개정한 데 따른 것이다.
이번 조기 개장은 대표 주가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선물, 옵션 및 선물 스프레드상품에만 적용된다. 대상 상품은 코스피200선물, 미니코스피200
기획재정부는 재정의 적극적인 역할 수행을 뒷받침하기 위해 내년도 국고채를 99조6000억 원 이내에서 발행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이 중 국고채 순증 규모는 42조5000억 원, 만기·조기 상황 규모는 57조1000억 원이다.
기재부는 월별 발행 규모를 재정 조기집행 등을 감안해 결정하되, 자금 소요를 면밀히 파악해 변동 폭을 최소화시킬 방침
과거 11.11옵션 사태의 주범인 한국도이치증권이 2조3000억 원에 달하는 삼성전자 우선주 매수 주문 실수로 입방아에 오르고 있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도이치증권은 전일 외국인 고객의 주문을 접수해 대량매매시스템(K-BLOX)에 입력하는 과정에서 거래량 착오로 삼성전자 우선주 2조3000억원을 매수했다.
이에 전날 삼성전자 우선주 총 거래
우리투자증권, 대신증권, 동양종금증권, 굿모닝신한증권이 시장감시규정을 위반, 증권선물거래소로부터 제재금 부과 및 회원경고 등의 조치를 받았다.
14일 증권선물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지난 13일 2007년 2차회의를 개최, 시장감시규정 등 업무관련 규정을 위반한 회원사와 임직원에 대해 조치를 내렸다.
우리투자증권은 감리대상기간 중 주가연계증권(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