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인전 시상대에 서지 못한 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의 대표주자 전하영(서울특별시청)이 “빨리 잊고, 아직 시간이 남았으니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단체전에선 금메달을 딸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4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개인전 8강에서 탈락한 뒤 취재진을 만난
2020 도쿄올림픽 양국 남자 개인전 16강행을 확정 지은 김우진(29·청주시청)의 심박수가 화제다.
28일 김우진은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전 1회전에 출전했다. 총 9발의 화살을 쏜 김우진은 첫 발을 쏠 때 당시 심박수가 86bpm로 나타났으며 마지막 발을 쏠 때 심박수는 73bpm이었다. 평균으로는 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