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디온라인은 ‘갓 오브 하이스쿨’이 일본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양대 마켓에 정식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5월 국내에 출시한 ‘갓 오브 하이스쿨’은 개발 초기 단계부터 일본 유저를 타깃으로 제작된 게임이다. 일본 시장에 친숙한 세로형 유저 인터페이스와 다양한 캐릭터, 성별전환 캐릭터 등은 이미 국내에서 인기를 통해 검증받았다.
와이디온라인은 모바일 턴제 RPG ‘갓 오브 하이스쿨’이 2015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모바일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갓 오브 하이스쿨은 동명의 네이버 인기 웹툰 IP를 토대로 개발된 모바일 게임이다. 5월 21일 출시 후 뛰어난 성과를 보이며 게임업계에 새로운 흥행공식을 세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순수 국내 IP를 활용해 게임과
와이디온라인은 2015년 2분기실적 발표를 통해 매출액 93억원, 영업이익 4억7000만원, 당기순이익3억7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도 매출은 65% 상승했으며 적자를 기록했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각각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회사측은 2분기 흑자전환 성공은 지난 5월 21일 새롭게 출시한 모바일 게임 ‘갓오브하이스쿨’의
'갓 오브 하이스쿨'의 저자 박용제 작가가 화제가 되는 가운데, 그의 또 다른 작품에 대중이 주목하고 있다.
'갓 오브 하이스쿨'의 박용제는 2008년 웹툰 '쎈놈'으로 데뷔했다. 이후 '만화가를 만나다', '쎈놈 외전'을 통해 대중에게 자신의 존재감을 인식시켰다. 특히 '갓 오브 하이스쿨'은 그를 스타 작가 대열에 합류시켜준 작품이다.
'갓 오브
와이디온라인 주가가 2분기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에 장 초반 강세다.
7일 오전 9시 7분 현재 와이디온라인은 전거래일보다 530원(6.25%) 상승한 901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이성빈 교보증권 연구원은 “와이디온라인이 지난 5월21일 출시한 ‘갓오하’는 매출순위 8위를 기록하며 한달 넘게 흥행 중”이라며 “갓오하의 평균 일 매출을 다소 보수적인 1
네이버(대표이사 김상헌)가 웹툰 원작의 모바일 게임 지원에 나섰다.
6일 네이버 등에 따르면 네이버는 인기 웹툰 원작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게임 지원에 벌밧고 나섰다.
첫 번째 지원 대상은 네이버 웹툰 '갓오브하이스쿨'을 원작으로 한 모바일 게임 '갓오브하이스쿨 with 네이버웹툰'이다. 시우인터렉티브가 개발하고 NHN엔터테인먼트가 퍼블리싱하는 '갓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