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까지 참가 신청 가능
에쓰오일은 이달 31일까지 ‘감동의 마라톤’ 대회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감동의 마라톤은 에쓰오일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서울 마포구 상암동 평화의 광장에서 개최되는 행사로 마라톤 선수 이봉주가 단장을 맡아 오는 10월 4일 열린다. 이번 대회엔 약 7000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5km, 10km,
에쓰오일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달리는 '감동의 마라톤' 개최를 후원한다.
에쓰오일은 14일 서울 마포구 본사에서 한국장애인재활협회에 감동의 마라톤 개최를 위한 후원금 2억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감동의 마라톤은 10월 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평화의광장에서 열린다. 이봉주 전 마라톤 선수가 단장을 맡으며 장애인과
에쓰오일(S-OIL)은 한국장애인재활협회와 함께 31일 서울 마포 본사에서 ‘장애인 감동의 마라톤’ 발대식을 가졌다.
이봉주 선수단장과 장애인 마라토너, 동반주자 등 22명으로 이루어진 감동의 마라톤 선수단은 내달 3일에 열리는 '2019 이스탄불 국제 마라톤 대회'의 풀 코스와 15㎞ 코스에 도전한다.
에쓰오일은 장애인들의 도전정신과 재활
에쓰오일은 한국장애인재활협회와 함께 20일 서울 여의도 둔치 한강공원에서 ‘제 3회 감동의 마라톤’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봉주 장애인 감동의 마라톤 선수 단장을 포함해 장애인과 동반주자, 비장애인 참가자 등 약 1600명이 하프(21km), 10km, 5km 단축 마라톤 코스를 달렸다.
이번 대회의 성적 우수 장애인 중에서 올해
에쓰오일이 18일 서울 마포 본사에서 ‘장애인 감동의 마라톤’ 발대식을가졌다. 이봉주 선수단장과 장애인 마라토너, 동반주자 등 21명으로 이뤄진 감동의 마라톤 선수단은 21일 열리는 2018암스테르담 국제 마라톤 대회의 풀, 하프, 8km 코스에 도전한다.
에쓰오일은 장애인들의 도전정신과 재활 의지를 고취시키고, 재활스포츠의 활성화를돕기 위해 2006
에쓰오일(S-OIL)이 서울 본사에서 ‘제12회 장애인 감동의 마라톤’ 발대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에쓰오일은 22일에 열리는 토론토 국제 마라톤 대회의 폴, 하프, 5km에 참가하는 장애인 선수 21명의 참가비 1억4000만 원을 후원한다.
전날에 열린 발대식에는 류열 에쓰오일 사장, 김인규 한국장애인재활협회 회장, 이봉주 감동의 마
에쓰오일이 2016 리우 패럴림픽(Paralympic) 대한민국 선수단에 격려금을 지원했다.
에쓰오일은 나세르 알 마하셔 CEO가 2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16 리우 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국가대표 선수단에 격려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에쓰오일은 장애를 딛고 강도 높은 훈련과 불굴의 노력으로 당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