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건설이 대전 동구 가오동 1구역 재건축정비사업의 시공자로 선정되며 도시정비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보건설은 24일 열린 가오동 1구역 재건축정비사업 조합 총회에서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전 동구 가오동 210번지 일원의 기존 460가구를 지하 2층~지상 35층, 8개 동, 총 700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
코오롱글로벌은 대전 가오동1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과 1453억6295억 원 규모의 대전 가오동1구역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3.70% 규모다.
이번 사업은 대전광역시 동구 가오동 210번지 일원에 714가구 및 근린생활시설을 건설하는 공사로, 공사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약 32개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