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경제현상 신속 포착 위한 새로운 데이터 활용 중요"
권민수 한국은행 부총재는 11일 "인공지능(AI) 기술의 급격한 발전과 데이터 환경 변화에 발맞춰 경제통계의 생산·분석 방식을 고도화하고 통계적 신뢰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 부총재는 이날 한국은행 2층 다목적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제10회 ‘한국은행-한국통계학회 공동포럼’ 환영사를
11일 공동포럼 개최⋯'AI, 데이터 및 경제통계' 주제
한국은행이 한국통계학회와 손잡고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기술을 접목해 국가 경제통계의 정확성과 속보성을 끌어올리는 방안에 대한 집중 모색에 나선다.
한은은 오늘(11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별관 컨퍼런스홀에서 한국통계학회와 공동으로 'AI, 데이터, 그리고 경제통계 : 변화하는 환경과
한은, 가계분위별 소득·소비·저축 통계 ‘가계분배계정’ 작성 2018~2022년 기간 중 GNI 점유율, 1~3분위 상승·4~5분위 하락GNDI, 이전효과로 1~3분위 점유율 상승 추세·5분위 하락세 소비점유율 1~2분위 상승 추세…5분위 하락세
코로나19 전후 기간 동안 저소득 가계의 총처분가능소득은 상승한 반면 고소득 가계는 하락했다는 분석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