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은 13일 LG디스플레이에 대해 2분기 큰 폭의 적자 이후 적자 폭이 줄어들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홀드’와 목표가 1만3000원을 유지했다.
이승우 연구원은 “LG디스플레이의 2분기 실적은 매출 5조 원, 영업손실 4520억 원으로 부진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LCD TV 생산 감소와 OLED TV 패널의 출하 부진으로 TV 부문 매출은
LG디스플레이가 LCD(액정표시장치) TV 패널 가격 하락 탓에 3분기 영업손실이 4000억 원을 넘어서며 적자 폭을 키웠다.
시장 전망치 3203억 원 수준을 훌쩍 뛰어넘는 적자를 내면서, 올해 누적 적자는 9375억 원으로 증가했다. 연간 영업손실만 1조 원이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
LG디스플레이는 3분기에 매출 5조8217억 원, 영업손실
LG디스플레이가 올 하반기 대규모 영업 적자를 기록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대신증권은 목표주가를 1만6000원으로 24% 하향하고 투자의견 ‘시장수익률(마켓퍼폼)’을 유지했다.
이수빈 대신증권 연구원은 4일 “목표주가 하향은 올해~내년 실적 하향 조정과 목표 P/B 0.5배 하향 때문”이라며 “OLED 사업이 이익을 안정적으로 창출할 것이란
하나금융투자는 24일 LG디스플레이에 대해 분기 흑자전환이 예상보다 지연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2만8000원에서 2만3000원으로 낮췄다. 다만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하나금융투자 김현수 연구원은 “2분기 컨센서스를 밑돌은 실적에 이어 3분기에는 광저우 WOLED TV 라인 및 파주 POLED 모바일 라인 신규 가동에 따른 고정비 증가로 적
유안타증권은 16일 LG디스플레이에 대해 1분기 실적 기대감이 주가에 이미 반영됐다며 투자의견 ‘보유’를 유지했다. 다만 목표주가는 실적 상향을 고려해 1만9500원에서 2만3000원으로 올렸다.
유안타증권 최영산 연구원은 “LG디스플레이 1분기 매출은 6조 원, 영업손실 723억 원으로 추정돼 시장 컨센서스를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며 “하지만 시장이
삼성디스플레이가 올해 퀀텀닷-유기발광다이오드(QD-OLED) TV용 대형 패널 투자에 나설 가능성이 증권가를 중심으로 제기되고 있다.
연내 장비를 반입해 2020년 말이나 2021년 초에는 제품 양산에 들어갈 것이라는 내용이다. 다시 투자에 나선다면 2012년 OLED TV 패널 생산을 중단한 지 7년 만이다.
다만 삼성디스플레이는 불편한 기
LG의 주력 계열사들이 글로벌 경쟁 심화와 경제 불확실성에도 선방한 실적을 올렸다.
LG디스플레이는 영업손실 우려에도 적자를 피하면서 한숨을 돌렸고, LG화학은 영업이익 감소에도 전기차 배터리 부문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해 매출 24조3366억 원, 영업이익 929억 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글로벌 경
LG디스플레이가 현금흐름과 시설투자 등 시장의 여러 우려에 대해 착실하게 잘 준비해 가고 있다고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OLED로의 사업 전환을 가속화하고 전사 모든 영역에서 자원을 효율화함으로써 재무체질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LG디스플레이는 30일 열린 2018년 4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올해 설비투자 금액은 작년과 비슷한 수준인
글로벌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마스크공정장비기업 한송네오텍은 내년도 사업확대를 위해 구미 제2공장 증축에 착수했다.
5일 한송네오텍에 따르면 이번에 확대하는 시설은 구미 제2공장 생산시설 및 관리시설이며 총 증축면적은 812.5㎥(약 409평) 규모이다. 주요 증축시설은 2공장 클린룸이다.
최근 OLED 시장의 침체에도 시설 증설은 내년도를
현대차증권은 LG디스플레이에 대해 4분기에 소폭의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2만1000원에서 2만6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최영산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3일 "LG디스플레이의 경우 LCD 가격과 주가가 연동되는 특성상 3분기까지의 가격 상승이 최소한 주가 하방을 지지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아울러
현대차투자증권은 LG디스플레이에 대해 2분기에 영업적자폭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중립' 유지, 목표주가는 2만1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최영산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16.5% 하락한 5조5000억 원, 영업적자는 2200억 원 수준으로 1분기(980억 원) 대비 적자폭이 2배 이상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 증착장비 전문업체 선익시스템이 중국 선전 다이안본드 테크놀로지(Dianbond)에 설비를 공급한다.
선익시스템은 다이안본드의 모회사인 디비엘 인터내셔널(DBL International)과 1000만 달러(약 110억 원) 규모의 OLED 마이크로디스플레이 양산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관
차세대 디스플레이 핵심공정장비 전문기업인 한송네오텍이 동부스팩3호와의 합병을 통한 코스닥 상장 초읽기에 들어갔다.
한송네오텍은 오는 25일 동부스팩3호와의 합병승인을 위한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7월 16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합병상장은 DB금융투자가 주관하고 있으며, 액면가 5000원에 상장예정 주식수는 3820만1008
LG디스플레이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분야의 성장 동력으로 꼽히는 조명용 OLED 패널 생산에 본격 돌입한다. OLED 조명은 오는 2020년 1조8000억 원 규모의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되는 신산업 분야다.
23일 전자 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지난 7~9일 일본 후쿠오카에서 진행된 ‘IDW 2016’에서 내년 3분기부터 조명용 WOLE
삼성전자와 LG전자 간 TV 기술 주도권 다툼이 격화되고 있다. 양사가 글로벌 TV와 디스플레이 시장의 3분의 1 이상을 책임지고 있는 만큼 자사의 기술지배력 확대를 통해 업계 리더 입지를 공고히 하려는 전략이다.
15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는 각각 퀀텀닷 TV와 OLED TV를 주력 제품으로 삼고 글로벌 TV 시장 선점에 돌입했다.
삼성전자와 LG전자의 OLED TV 맞대결은 언제쯤 가능할까. OLED TV 수요가 본격적으로 확대되는 2017년, 양사가 OLED TV로 프리미엄 시장 선점 경쟁에 나설지 주목되고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오는 2017년 삼성전자는 OLED TV 시장에 다시 한 번 출사표를 던질 전망이다. 최근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은 삼성디스플레이에 대한 경영진단
최근 외신 및 일부 매체에서 RGB 방식의 TV용 OLED 패널 생산을 잠정 중단했다고 보도한 것에 대해 삼성디스플레이가 사실이 아니라며 공식 반박했다.
삼성디스플레이 고위 관계자는 16일 “RGB 방식의 OLED TV용 패널 생산을 중단했다는 얘기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지난해 삼성전자에서 출시한 곡면 OLED TV용 패널을 지금도 생산하고 있다”고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