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 컴퓨터(한컴)와 가상화 및 클라우드 솔루션 전문기업 VMware가 국내 클라우드 시장 공략을 위해 손을 잡았다.
한컴과 VM웨어는 28일 “‘OEM 파트너쉽 계약’을 맺고, 양사 협업을 통해 국내 클라우드 시장의 적극적인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의 클라우드 결합제품을 한컴이 국내 시장에 최초로 공급하고, 시장공략을 위해 양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는 가상화 및 클라우드 솔루션 부문의 전 세계 리더인 VMware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클라우드·가상화 솔루션 분야의 본격적인 확산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한컴의 클라우드 오피스 솔루션인 ‘씽크프리 서버’와 VM웨어의 이메일 및 협업 솔루션인 ‘짐브라 콜라보레이션 서버’의 상호 지원을 위한 기술연구를 완료해
IT인프라 솔루션업체인 인성정보가 ‘2012 시스코 Plus korea’에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인성정보는 이번 전시회에 참가해 스마트한 가상화 환경의 UC(Unified Communications)를 구현한 데모부스를 운영하며 가상화, 클라우드 비즈니스를 본격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소개할 가상화 UC는 Call Manager, ISPS,
벤처기업협회(KOVA)는 한국국방소프트웨어산학연협회(KODESA)와 오는 8일 용산동 전쟁기념관에서 국방 분야에 활용 가능한 IT기술을 소개하는 ‘2011 국방-IT 기술 비즈라운드’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비즈라운드에는 총 33개 IT중소기업이 참가해 전시 및 솔루션 발표를 통해 해당 IT기술을 소개한다.
발표를 통해 소개되는 4개 기술은
삼성전자가 올해 20나노급 메모리 양산에 이어 2012년 이후 DDR4 D램, TSV D램 등 차세대 메모리 양산으로 프리미엄 그린 메모리 시장의 적극 확대를 추진한다.
삼성전자는 18일 미국 캘리포니아 하프문베이에서 글로벌 IT 기업 CIO(Chief Information Officer,최고정보관리책임자)들을 대상으로 삼성전자의 그린 메모리를 체험할
IBK기업은행이 금융권 최초로 고객센터의 업무 환경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변화시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기업은행은 경기도 수지에 위치한 IBK고객센터에 가상 데스크톱 환경을 구축하여 상담용 PC 300여대의 가상화 작업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9월부터 구축작업에 들어갔던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기업은행은 고객센터 상담용 PC의 효율
한국HP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데이터센터에 가상환경을 구현할 수 있는 가상화 패키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4월까지 진행되며 이 기간 동안 HP 블레이드System 서버, HP LeftHand P4000 스토리지, ProCurve 스위치와 가상화 솔루션인 VMware vSphere로 구성된 패키지를 저렴한 프로모션 가격에 구매
최근 IT업계의 화두를 꼽으라면 그린IT와 함께 클라우드 컴퓨팅이 가장 많이 거론된다. 일반인에게는 이름도 생소하겠지만 IT업계 관계자들 중에는 벌써부터 식상함을 느끼는 이가 적지 않을 정도다.
하지만 언급되는 횟수에 비해 국내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은 아직 걸음마 수준에 머물러 있다. 정확한 집계가 불가능할 정도로 시장 형성이 아직 이뤄지지 않았고
한국HP가 서버통합 및 가상화 시장을 겨냥한 x86 서버를 선보였다. x86 서버의 저렴함과 유닉스 서버에 필적할만한 고성능을 갖춘 제품이다.
한국HP는 14일 여의도 HP본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프로라이언트(ProLiant) DL785 G6 서버를 발표했다. 이 서버는 최대 48코어에 메모리 512기가바이트(GB), 최대 11개의 고속 I/O
한국HP는 8일 가상화된 IT 환경으로 인해 증가되는 복잡성과 리스크에 대응하도록 데이터센터 운영 자동화 솔루션(BSA) 소프트웨어 제품군을 발표했다.
이는 다양한 이기종 가상화 솔루션과 연계 통합돼 가상화된 IT 환경의 문제관리 및 변경작업을 수행, 가상화 환경의 반복적인 유지보수 수작업 업무를 작업수행지침서에 따라 자동적으로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