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29일(현지시간)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8’과 ‘갤럭시S8 플러스’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올 하반기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갤럭시S8의 대항마’인 LG전자 ‘V30’의 전면패널로 추정되는 사진이 온라인상에 공개됐다.
IT전문매체 GSM아레나는 이날 LG전자 'V30'으로 추정되는 전면 패널의 모습을 선보였다. 공개된 ‘V30’
우리은행이 28일 금융권 최초로 음성 명령만으로 금융거래가 가능한 ‘음성인식 인공지능(AI) 뱅킹’ 서비스를 개시했다.
‘소리(SORi)’라고 이름 붙여진 이 서비스는 음성 및 AI 기술을 이용해 고객의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하고 의미를 파악, 금융거래를 실행하는 금융비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또 생체인증을 활용해 최초에 이체정보를 등록하면 보안카드·인증
#평택 디지털 파크 내 ‘배터리 평가랩(Lab)’. 날카로운 못이 ‘LG G6’에 탑재된 3300mAh 배터리를 겨눈다. 시작 버튼을 누르는 순간 빠른 속도로 못이 배터리를 관통한다. ‘혹시나’하는 긴장감에 눈을 질끈 감았다 떠보니 못에 관통된 배터리에 아무런 이상이 없다. 못이 박혀있는 배터리의 모습을 보니 드라마 ‘도깨비’의 김신(공유)가슴에 꽂힌 검이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G6’로 스마트폰 사업 부활을 도모하는 LG전자가 프리미엄급으로 성능을 올린 중저가폰을 앞세워 글로벌 점유율 확대에 속도를 낸다.
그동안 프리미엄폰을 앞세워 미국 시장에 집중했지만, 중저가 제품으로 인도와 중남미 지역 공략에도 고삐를 죄면서 판매량 증가에 총력을 기울인다. G6의 성공적인 출시가 장기 흥행으로 이어지면 중저가 스
전 세계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30%를 차지하는 중국 시장에서 한국 대표 스마트폰 제조사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엇갈린 행보를 보이고 있다. 현지 업체의 공세에 입지가 점차 좁아지고 있지만 삼성은 계속 전진하는 반면 LG는 일보후퇴를 거듭하고 있다.
15일 전자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는 29일 미국과 영국에서 공개하는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S
12억 명에 달하는 인도 시장을 잡기 위한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경쟁이 치열하다. 인도는 중국에 이어 떠오르는 신흥 시장인 데다, 아직 스마트폰을 구매하지 않은 잠재 수요자가 많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애플, LG전자 등 글로벌 스마트폰 업체들이 인도 시장 공략에 사활을 걸고 있다. 이들 업체는 프리미엄과 보
LG전자는 오는 5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 진행되는 SIAS 행사에 참가자들에게 최상의 디지털 음악 감상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스마트폰‘V20’를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SIAS는 전세계 300여개의 브랜드가 참여하는 국내 유일의 하이엔드 오디오 및 음향기기 전시회다.
행사 기간 동안 운영되는 ‘멜론 뮤직 라운지’에서는 V20를 통해 ‘
우리은행의 안드로이드폰 스마트뱅킹 지문인증 금융서비스 개시 일정이 한 달간 순연된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다음 달 21일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스마트폰에 대한 ‘지문을 이용한 생체인증 서비스’를 시작한다.
앞서 우리은행은 지난 2일 애플의 iOS(아이폰5S 이상)에 이어 이달 말께 삼성전자 스마트폰(갤럭시S6 이상)에 지문을 이용
LG전자가 지난해 하반기 전략 제품인 ‘V20’의 인기에 힘입어 전 세계 스마트폰 격전지인 북미에서 스마트폰 판매량이 크게 상승했다. 올해 LG전자는 이러한 여세를 몰아 ‘G6’ 출시로 북미 시장 3위 자리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22일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LG전자의 지난해 북미지역 스마트폰 판매량은 전년 대비 7.6%
KB증권은 20일 최신 스마트폰 지원금 및 ETF 거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신 스마트폰 지원금 이벤트는 KB증권을 통해 최신 스마트폰을 구매하고 금융서비스를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최신 스마트폰 신청 후 KB증권에서 매월 1백만원이상 거래하는 고객에게 매월 4만원씩 6개월간 최대 24만원을 지원한다.
대상 단말기는 갤럭시S7(엣지
LG전자가 차기 전략 스마트폰 ‘LG G6’에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해 카메라 기능을 강화했다.
20일 LG전자에 따르면 LG G6에 후면 듀얼 카메라의 광각에 일반각과 동일한 1300만 화소 고화질을 채택했다. 또한 ‘카툭튀(카메라가 툭 튀어나온 디자인)’를 없앤 세련된 디자인의 듀얼 카메라를 탑재했다.
광각 카메라로 넓게 펼쳐진 풍경 등을 찍을 때도
LG전자가 지난 15일 ‘G6’ 사전 체험단 응모 행사에 하루 만에 3만5000명이 신청했다고 16일 밝혔다.
LG전자는 오는 24일까지 사전 체험단을 모집해 추첨을 거쳐 210명을 선정, 28일에 최종 발표 예정이다. 선정된 사전 체험단 전원에게는 G6가 제품 출시 전 배송되며, 이들은 이후 한 달 간 설문조사, 개인 SNS 활동 등 다양한 미션을 수
27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7’에 맞춰 공개될 LG전자의 차세대 스마트폰 ‘G6’의 화이트 색상 시제품 실물 사진이 공개됐다.
중국 온라인 IT 매체 ‘IT HOME’은 12일 LG G6의 화이트 제품 실물 사진을 공개하고, 이 사진이 LG전자의 G6 제품이 확실하다고 보도했다.
‘IT홈’이
LG전자가 차기 전략 스마트폼인 ‘G6’에 한층 강화된 쿼드 DAC(디지털-아날로그 변환기)를 탑재하며 명품 스마트폰 사운드 시장을 주도할 계획이다.
13일 LG전자는 G6에 고성능 오디오 칩셋 전문업체 ESS가 공급하는 신형 쿼드 DAC를 탑재했다고 밝혔다.
DAC은 0과 1로 이루어진 디지털 음향 신호를 사람이 들을 수 있는 아날로그 음향 신호로
LG전자가 전략 스마트폰 ‘G6’ 유사 제품의 피해를 사전에 막기 위해 적극적인 방어 전략을 펼치고 있어 주목된다.
9일 특허청 정보검색서비스 ‘키프리스’에 따르면 LG전자는 지난달 20일 G6 관련 8개 파생 상표권을 등록한 데 이어 25일에는 4개 상표권을 추가 등록했다. 2015년 9월 G6 상표권 등록에 이어 총 12가지 상표명을 추가 등록
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 자리를 애플에 내줬다.
1일 미국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7830만대의 스마트폰을 판매한 애플이 점유율 17.8%로 삼성전자를 밀어내고 1위를 차지했다. 같은 기간 삼성전자는 7750만 대의 스마트폰을 팔아 점유율 17.7% 를 달성, 근소한 차이
“결론적으로 ‘G5’는 실패했다.”
LG전자가 지난해 2분기 G5의 판매 부진 후 흥행 실패를 빠르게 인정했다. 하지만 실패의 여파는 길었다. 스마트폰 사업을 담당하는 MC 사업부의 절치부심에도 작년 4분기 이 사업부는 흑자 전환에 고배를 마시며 전사 영업이익마저 지난 2010년 4분기 이후 6년 만에 적자로 만들었다.
LG전자는 지난해 4분기
2조5000억 원의 흑자와 4670억 원의 적자.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지난해 4분기 스마트폰 사업에서 받은 성적표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폰을 판매하는 족족 이익을 냈지만, LG전자는 팔면 팔수록 손해를 봤다는 얘기다.
LG전자가 25일 발표한 지난해 4분기 실적 자료에 따르면 스마트폰 사업을 담당하는 MC사업본부는 매출액 2조9036억 원, 영업손실 4
LG전자가 6년만에 분기 적자를 기록했다. 스마트폰 부진에다가 가전도 영업이익이 줄어든 게 큰 영향을 줬다.
LG전자는 지난해 4분기 매출 14조777억 원, 영업적자 352억 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3490억 원을 벌어들인 지난해보다 89.9% 가량 감소했다. LG전자가 분기 적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