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이 영어 이름을 쓰는 이유를 밝혀 화제다.
로이킴은 6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엠펍(M Pub)에서 진행된 Mnet '슈퍼스타 K4' (이하 슈스케) TOP4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 날 로이킴은 "자신의 본명은 김상우이며 제작진의 권유로 영어이름을 사용하게 됐다"고 밝혔다.
로이킴은 현재 미국조지타운대학교에 입학허가를 받아놓은 상태다. 영어이
오디션 프로그램 스타들이 음원 차트에서 선전했다.
온라인 음원 서비스 업체 소리바다는 SBS ‘K팝 스타’ 출신 이하이의 ‘1,2,3,4’가 11월 1주차(10월 29일~11월 4일) 주간차트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1,2,3,4’는 이하이만이 가진 매력적인 보이스와 파워풀한 가창력을 보여주며 음원 출시 이후 꾸준히 정상을 지켰다.
케이블채널
'슈퍼스타K4' 티걸 임미향이 TOP4 홍대광을 응원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임미향은 지난 2일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4' 생방송 현장에 등장했다. 다음날 임미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홍대광 퐈이야! 홍대광씨 응원하러 슈퍼스타케이 방청왔어요~ 오늘도 홍대광 슈퍼패스"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미향은 '홍대광'이란
엠넷 '슈퍼스타K4(이하 슈스케4)'가 지상파 포함 11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 기록을 이어갔다.
2일 방송된 '슈스케' 12화 생방송 4라운드는 시청률 9.1%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금요일밤 안방극장을 점령했다.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장면은 로이킴이 '서울의 달'을 부르는 장면. 지역별로는 수도권과 울산에서 평균 두 자
11월 2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엠넷 ‘슈퍼스타K4’에서 유승우와 김정환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6명으로 압축된 무대에서 각각의 출연자는 자신이 무대를 직접 연출해 무대를 꾸몄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탈락자가 두 명이었다. 지난 주 방송에서 딕펑스가 슈퍼세이브로 기회를 얻었기 때문이다.
두 명의 탈락자는 유승우와 김정환이었다. 강
'댄싱스타' 최고의 1분 시청률을 기록한 주인공은 알리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MBC ‘댄싱 위드 더스타2’(이하 '댄싱스타2')에서는 최여진이 1위를 기록한 가운데 전국 시청률 11.2%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유지했다.
이는 지금까지 자체 최고 시청률인 지난주 시청률 11.2%와 같은 수치이며, 동시간대 방송된
MBC ‘위대한탄생2’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그룹 50kg의 멤버 박민 열애 소식이 전해졌다.
박민은 4살 연하 일반인 여성과 약 2년여간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전해지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민의 여자친구는 현재 대학에 재학중이며 청순한 외모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박민이 ‘위대한탄생2’에 출연했을 당시에도 물심양면 내조를 아끼지 않아
'엠보코' 허스키한 귀요미 유성은이 빅뱅 탑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유성은은 김태원, 신동이 진행하는 엠넷 '비틀즈 코드' 최근 녹화에서 "최승현(빅뱅 '탑'의 본명) 오빠는 친오빠와 친한 동네 친구여서 우리 집에 자주 놀러 오곤 했다"고 말했다.
이어 데뷔 전 탑의 모습을 궁금해 하는 MC와 출연자들의 요구에 "그때도 정말 멋있었다. 솔직히
가수 한영애가 초강력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11일 방송된 Mnet '보이스코리아(이하 엠보코)' 결승에서 한영애의 깜짝 축하무대가 열렸다.
이날 유성은, 지세희, 우혜미, 손승연 등 TOP4가 한영애의 '누구없소'를 합동무대로 꾸미던 중 예고 없이 갑자기 등장한 것이다.
한영애는 이들 톱4와 함께 '누구 없소'와 '조율'을 부르며 무대를 카리스마로
이승훈이 TOP4의 생방송 무대에 올라 자작랩 ‘더 쇼 머스트 고 온 (The show must go on)’을 선보인 이승훈이 최종 탈락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TV ‘일요일이 좋다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에는 TOP4의 일곱 번째 생방송 무대가 펼쳐졌다. 이승훈군의 자신의 작사에 박진영의 멜로디를 담은 곡을 진심을 다해 소화했다. 그러나 심
SBS방송 K팝 스타 'TOP4'의 무대에 올라 자작랩을 선보인 이승훈 군이 혹평을 받았다.15일 오후 방송된 이승훈의 무대를 본 양현석은 “오늘 무대는 랩으로만 정면 승부했다. 너무 위험한 승부가 아니었나 싶었다" 며 "진하게 끓인 곰탕에 약간 들어간 소금이 없으면 못 먹는다. 이승훈씨는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고 평했다.
보아는 “본인이 부족하다는
이승훈-박지민-백아연-이하이 등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TOP4가 '초특급 무대'로 격돌한다.
오는 15일 'K팝 스타' 7차 생방송을 통해 대망의 TOP3를 가릴 이승훈, 박지민, 백아연, 이하이가 양보 없는 '불꽃 접전'을 예고하고 나섰다.
무엇보다 SM 최강 프로젝트 팀과 함께 15일 무대를 준비하고 있는 박지민은 빠른 템포의 곡에
‘K팝스타’의 TOP4 이승훈, 박지민, 백아연, 이하이의 일상 근황이 공개됐다. 제작진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받은 것.
13일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이하 ‘K팝스타’) 측은 TOP4가 2월6일 숙소로 입소한 이후 2개월 만인 지난 10일 처음으로 가족 친구 등의 그리운 이들을 만나기 위한 개인적인 시간을 가졌다. 그동안 매주 생방송 무대
'K팝스타' 이미쉘이 탈락해 TOP4행의 티켓을 놓치고 말았다.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에는 TOP5의 여섯 번째 생방송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미션은 시청자들이 선정해준 곡 부르기로 이미쉘은 소울 사이어티의 '유 저스트(U just)'를 부르고 심사위원 총점 270점으로 호평을 받았지만, 시청자 투표점수 합산 결
작곡가 윤일상이 ‘위대한 탄생2’ 제자들을 모두 품었다.
MBC ‘위대한 탄생2’ TOP4 생방송까지 진출했던 50kg(박민, 이찬영)도 최근 ‘내가네트워크’와 계약한 사실이 알려진 것. 무대마다 기발한 퍼포먼스와 뛰어난 작사실력으로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매회 좋은 점수를 받아온 이들은 성악 전공의 코믹 듀오라는 색다른 이력을 가지고 있기도 하
'위대한 탄생2' 구자명이 남성미 넘치는 보컬로 호평을 받았다.
16일 방송된 MBC '위대한 탄생2'에서는 '시청자 추천곡'이라는 미션으로 TOP4의 경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단정한 수트 차림으로 무대에 오른 구자명은 시청자 추천곡들 중 안치환의 노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에 도전했다. 구자명은 특유의 남성적인 힘 있는 보컬로 시원시원한 무
MBC '위대한 탄생2' TOP4 배수정 구자명 전은진 50kg이 파격변신을 시도했다.
TOP4는 월간지 코스모폴리탄 4월호 인터뷰 화보 촬영을 통해 생방송 무대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Rock the Moment' 컨셉으로 이뤄진 이번 촬영은 지난 11일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됐으며 포토그래퍼 보리가 참여했다.
남자 참가자인 구자명과
MBC '위대한 탄생2' TOP4가 멘토와 함께 무대에 선다.
오는 16일 방송된 여섯 번째 생방송 경연에서는 구자명-배수정과 이선희 멘토, 전은진과 윤상 멘토, 50Kg과 윤일상 멘토 등 세 무대를 선보인다.
평소에도 선곡과 트레이닝을 통해 멘토와 많은 교감을 나누고 있는 제자들은 이번 무대에서 그간 쌓아 온 스승과 제자간의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줄
'위대한 탄생 2' 구자명이 골든 티켓을 손에 넣었다.
구자명은 9일 방송된 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 2'에서 이승환의 '붉은 낙타'를 선곡해 호평을 받아 TOP 4에 이름을 올렸다.
특유의 에너지에 밴드 연주를 더해 파워풀한 무대를 꾸민 구자명은 자신의 성장세를 십분 과시, 심사위원단으로부터 최고점인 55.9을 받아 골든티켓을 획득했다.
구자명과 배수정, 50kg, 전은진이 ‘위대한탄생2’ TOP4에 올랐다.
9일 방송된 ‘위대한탄생2’ 에서 멘토단과 전문심사위원의 점수를 합산한 결과 구자명은 55.9점을 획득해 골든 티켓으로 TOP4에 가장 먼저 발을 디뎠다. 다음으로 배수정(54.2), 50kg(52.5), 전은진(52.1), 에릭남(48.4)순이었다.
에릭남은 애석하게 탈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