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는 우수한 상품성을 갖춘 신차들이 정부의 개별소비세 인하 효과와 맞물리며 어느 때보다 빛난 시기였다. 여기에 폭스바겐의 배출가스 조작 여파로 독일산 자동차 수입이 13년 만에 감소세를 기록하면서 국산 신차들이 불티나게 팔려나갔다. 르노삼성의 SM6와 한국GM의 신형 말리부는 중형 세단 판도를 바꿔놨다. 또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시장에서는
무더운 8월, 자동차 구매자들에게 시원한 소식~
개별소비세 인하가 끝나며 판매절벽에 처한 업체들이
공격적인 할인공세를 펼치고 있죠.
8월 자동차 업계 구매혜택입니다.
아반떼 30만 원 할인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50만 원 할인 + 최대 30만원 유류비 지원
투싼 50만 원 할인
쏘나타 2016년형 7% 할인 또는 ‘50만 원
국내 완성차 5사의 7월 내수 판매가 개별소비세 인하 조치 종료 여파로 6월에 비해 25% 급감했다.
2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기아차·한국지엠·르노삼성·쌍용차 등 완성차 5사는 지난 7월 한 달간 국내에서 총 12만1144대 판매했다. 이는 개소세 인하 조치의 마지막 달이었던 6월보다 25% 감소한 수치이며,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도 10.6
르노삼성자동차는 7월 내수 7352대와 수출 1만1131대를 판매해 총 1만8483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전년 동월과 비교해 내수는 9.7%, 수출은 2.9% 증가한 실적으로 전체 판매 대수는 5.5% 증가했다.
SM6는 7월 내수에서 4508대로 가장 많은 판매를 이뤘다. 이중 최고급 사양인 RE 트림이 2362대로 52.4%의 매우 높은 비율
르노삼성자동차는 중형 세단 SM6의 디젤 모델, ‘SM6 dCi’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SM6 dCi는 올해 출시돼 국내 중형차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킨 SM6를 기반으로 탄생한 중형 디젤 세단으로, SM6 dCi에 장착된 1.5 dCi(Direct Common-rail Injection) 엔진은 르노, 메르세데스-벤츠, 닛산 등 다양한 글로벌
르노삼성자동차가 차세대 신기술을 결합한 첨단 엔진 생산 프로젝트 유치 경쟁에서 최종 선정됐다.
르노삼성차는 최근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소속 해외 엔진 공장들과의 첨단 엔진 생산 프로젝트 유치 경쟁에서 부산시의 연구개발 보조금 지원에 힘입어 차세대 엔진 생산 시설 유치에 성공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르노삼성 부산공장은 SM6 등에
가파른 상승세로 내수시장에서 보폭을 넓혀가고 있는 르노삼성자동차가 하반기 QM6로 다시 한번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13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르노삼성은 기존 QM5의 후속 모델인 QM6를 오는 9월 말 부산공장에서 본격 생산해 내수와 해외시장을 동시에 공략할 예정이다.
QM5의 완전변경 모델인 QM6는 기존 QM5의 우수한 품질과 신뢰를 잇는 후디
올 상반기 국내 완성차 5사의 내수판매가 개별소비세 인하와 신차 효과에 힘입어 큰 폭으로 늘었다. 반면 수출물량은 6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신흥시장의 수요 위축에 따른 것이지만 내수 증가로 수출 물량 일부를 국내로 돌린 영향이 컸다.
현대차와 기아차, 한국GM, 르노삼성차, 쌍용차 등 국내 완성차 5사는 올 1~6월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
국내완성차 업체 중 르노삼성자동차가 상반기 높은 판매 증가율을 기록하며 정부의 개별소비세 인하 조치의 가장 큰 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 등에 따르면 르노삼성이 올해 상반기 내수 시장 판매한 자동차는 4만6916대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5.9% 증가한 수준으로 국내 완성차 업체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이다. 국내
◆ 월급 외 고소득에 추가로 건보료 내는 '부자 직장인' 4만명 육박
월급 이외에 고소득을 올려서 추가로 건강보험료를 내는 직장인이 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보수 외 별도의 소득(사업소득, 배당소득, 임대소득 등)이 많아서 이른바 '직장소득월액 보험료'가 추가로 부과되는 직장인이 2012년 3만2818명에서 2013년 3
올해 상반기 국내 자동차산업은 내수 시장 확대에도 신흥시장 경기 침체 등으로 생산과 수출이 감소하는 부진세를 나타냈다. 상승세를 타던 수입차 판매도 폭스바겐 배출가스 조작 등의 영향으로 소폭 증가하는 데 그쳤다.
10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2016년 상반기 자동차산업 동향’에 따르면 올해 1~6월 국내 자동차 판매는 93만4864대로 지난해 같
박동훈 르노삼성자동차 사장이 2005년부터 2013년까지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을 지낸 이력으로 검찰 조사를 받으면서 르노삼성은 파장이 미칠까 노심초사하는 모습이다. 한국진출 16년 만에 첫 한국인 CEO를 내세워 내수 시장 탈환의 의지를 다지던 르노삼성으로선 예상치 못한 CEO 리스크를 맞게 된 셈이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박 사장은 전일 검찰에
르노삼성자동차가 고급 택시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르노삼성은 SM7 택시 모델을 새로 개발해 7월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SM7 택시는 지난해 8월 출시해 큰 인기를 누린 바 있는 SM7 Nova LPe 차량을 기본으로 했다. 르노삼성의 고효율 2.0 CVTC Ⅱ LPLi(LPG 액상 분사) 엔진을 기반으로, 운전석 통풍 &
르노삼성, 6월 내수 1만778대… 전년비 59.6% ‘급증’
르노삼성자동차의 6월 내수 판매가 급증세를 보였다. SM6는 2달 연속 월 판매 7000대 판매 돌파하며 르노삼성의 호실적을 이끌었다.
르노삼성은 6월 내수 1만778대, 수출 1만2476대를 판매해 총 2만3천254대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내수가 59
국내 자동차 산업의 5월 판매실적이 내수는 개별소비세 인하와 신차 효과 등에 힘입어 20% 가까이 증가하며 지난해 12월(16.5%) 이후 5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하지만 수출은 두자릿수 대 감소율을 기록하며 부진을 면치 못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9일 발표한 ‘5월 자동차 산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내수 판매물량(국산+수입)은 16만6271대로 전
[카드뉴스 팡팡] 제네시스 G80·QM6·티구안… ‘부산모터쇼’ 꼭 봐야할 차 7
부산 국제 모터쇼 (6월 3~12일) 개막
국내외 완성차 25개 브랜드에서 총 232개 차종 출품
부산 모터쇼에서 공개되는 야심만만 신차들 중
놓치면 안 될 7종을 소개합니다
▲ 현대차 ‘제네시스 G80’
기존 2세대 DH 제네시스 부분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2016 부산모터쇼’가 3일 개막한다. 11일간의 일정에 들어간 이번 부산모터쇼에는 국내 완성차 91개, 수입차 141개 등 모두 232개 차종을 선보인다. 이 중에서 세계 최초, 아시아 최초 각 5대씩을 포함해 국내에 처음 공개되는 신차는 46종이다.
국내 완성차 업계 중에서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두 번째 모델 ‘G80’가
르노삼성자동차 SM6가 중형세단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성공적 론칭을 이끈 임원 3인방에 대한 특별 승진인사를 단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1일 업계에 따르면 르노삼성자동차의 중형 세단 SM6가 출시 3개월 만에 1차 목표 '2만대 판매'를 돌파하면서 SM6 돌풍 주역 3인방을 특별 승진시켰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5월 SM6 판매량이
르노삼성자동차가 SM6 판매고에 힙입어 전년 동월대비 판매량이 68.2% 급증했다.
1일 르노삼성에 따르면 5월 총 2만4113대의 차량을 판매해 전년 동월대비 판매량이 68.2% 급증했다. 내수 1만1004대, 수출 1만3109대로 집계됐다.
이중 SM6 판매량은 앞도적이다. 지난달에만 총 7901대가 팔렸다. 지난 3월 출시한 SM6는 고급 트림
엿새 앞으로 다가온 ‘2016 부산국제모터쇼’에서는 46개의 신차가 한국시장에 첫선을 보인다.
27일 부산국제모터쇼 사무국에 따르면 다음 달 2일부터 1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6 부산국제모터쇼’에는 국내외 완성차 25개, 부품 및 용품 등 100여개 업체가 참가해 신차 46개 차종 포함 총 232개 차종을 출품한다. 이 중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