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넨셀은 개발 중인 경구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 ‘ES16001’의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치료 효과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특허의 정식 명칭은 ‘담팔수 추출물로부터 분리된 유효성분을 포함하는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SARS-CoV-2 omicron variant virus) 감염 예방 및
제넥신은 코로나19 예방 백신으로 개발 중인 'GX-19N'을 부스터샷으로 사용했을 때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중화항체 및 T세포 증가를 확인했으며, 변이체에 대한 대응 또한 가능한 것으로 동물 실험을 통해서 확인했다고 3일 밝혔다.
바이오아카이브에 공개된 이번 논문에서 제넥신은 실험용 쥐를 대상으로 한 동물 실험에서 사백신 접종 4주 뒤 부스터 샷으로 사
유바이오로직스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코로나19 치료제・백신 비임상 지원사업’으로 수행한 변이주 대응 신규 항원조성의 백신에 대한 비임상 효력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후보 백신은 유코백-19 우한주 항원과 다른 변이주 RBD 부분을 사용하는 유코백-19-SA 항원 조성으로 각 후보 백신에 대해 사람 ACE2(hACE2) 형질전환 마우스를
제넨셀이 경구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ES16001’과 관련해 임상 2b/3상 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고 12일 밝혔다.
제넨셀은 현재 유럽연합을 중심으로 하는 ‘ES16001’의 글로벌 임상을 준비 중인데 이번 국내 임상이 시작점이 될 전망이다.
‘ES16001’은 국내 자생 식물 담팔수 잎에서 추출한
21일 국내 증시 키워드는 #삼성전자 #진원생명과학 #카카오 #셀트리온 등이다.
삼성전자는 전일 보합(7만9000원)에서 마감했으나 장중 한때 7만8400원까지 떨어졌다. 이는 5월 13일 장중에 기록한 연중 최저치와 같은 수준이다.
‘8만전자’에 턱걸이하며 7월을 시작했던 삼성전자 주가는 2분기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7만전자’에 머물고 있다.
진
러시아 분자유전연구센터 소장, 현지 매체에 밝혀“변이 생성은 멈추지 않겠지만, 빠르지도 않아”올해 6000만 명 독감 예방 접종 준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생성이 독감보다 훨씬 느려 장기적인 대응이 가능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17일(현지시간) 러시아 타스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분자유전연구센터 디엔콤의 안드레이 이사예프 소장은 “다행히
유바이오로직스는 9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1년도 코로나19 치료제・백신 비임상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치료제 및 백신에 대한 비임상 시험 단계를 지원하며 정부지원금은 연간 8억원이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신규 항원을 이용해 변이형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백신 후보물질인 '유코백-19-SA(가칭)'를 연구할 계획이다
제넥신이 코로나19 백신 임상 1상 결과를 발표했다.
제넥신은 의학논문 사전 공개사이트인 메드아카이브(medrxiv)를 통해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 GX-19N의 임상 1상 결과를 발표햇다고 2일 밝혔다.
제넥신은 코로나19 DNA 백신의 안전성과 면역원성을 확인하기 위해 19세에서 55세까지 총 21명의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GX-19N 3mg을
수젠텍이 현장 진단용으로 적용 가능한 ‘손끝 혈을 이용한 코로나19 항체 신속검사키트’에 대해 ‘CLIA면제 FDA 긴급사용승인(EUA)’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CLIA면제 제품은 소형 병원과 약국 등에서 진단이 가능해 다양한 공급 채널을 활용할 수 있다.
손끝 혈을 이용한 현장 검사용 CLIA면제 항체진단 긴급사용승인 제품은 미국 FDA가 요
권기성 셀트리온 연구본부장은 15일 “남아공 변이형(variant) 코로나19에 대한 항체치료제에 대한 임상은 6개월내 완료할 수 있을 것”이라며 “다른 변이형 코로나19가 유행하더라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코로나19 항체 라이브러리를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권 연구본부장은 이날 바이오스펙테이터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식약처로부터 코로나19 항체치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에서 최근 확인된 변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에 대해 방역당국이 선제적 조치에 나섰다. 국내 유입 차단을 위해 입국 시 검사 강화는 물론 격리 해제 전에도 추가 검사를 시행하기로 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6일 코로나19 정례 브리핑에서 "남아공발 입국자의 경우 기존에 조치 중인 입국 시 유증상자 코로나1
SK가 글로벌 협력을 통해 세계로 공급될 코로나19 백신을 개발한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개발 중인 두 번째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GBP510’이 국제민간기구인 전염병대비혁신연합(CEPI)이 추진하는 차세대 코로나19 백신 개발 프로젝트(Wave2)의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CEPI가 지난달 발굴을 시작한 이래 최초의 선정 사례다.
라파스가 올해 4월 착수한 COVID-19(코로나19) 백신 연구와 관련,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표면 항원 단백을 발현하는 유전자 재조합 마이코박테리아균주를 확보하고 했다고 29일 밝혔다.
또한 라파스는 마이코박테리아 코로나 백신으로서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능력 및 중화항체 형성을 확인하는 전임상에 진입했다.
라파스가 개발 중인 유전자 재조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SARS-CoV-2)가 중국 우한(武漢)바이러스연구소에서 만들어졌다고 주장한 옌리멍 홍콩대 공중보건대학 박사의 논문이 공개됐다.
16일 외신들에 따르면 옌리멍 박사 연구진은 ‘코로나바이러스가 자연 진화보다는 수준 높은 연구소에서 조작됐음을 시사하는 게놈의 일반적이지 않은 특성과 가능한 조작 방법에 대한 상세한 기술’이라는 제목의 논문
앱클론이 자체 도출한 항체신약 후보물질을 통해 코로나19 감염을 저해하는 효과를 얻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3일 오후 12시 18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는 앱클론이 전일 대비 4.88%(2200원) 오른 4만73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앱클론은 최근 도출한 항체신약 후보물질로부터 코로나19의 감염을 효과적으로 저해하는 중화능을 확인했다고 밝
앱클론이 자체 인간항체 라이브러리를 통해 도출한 항체신약 후보물질로부터 코로나19 바이러스의 감염을 효과적으로 저해하는 중화능을 확인했다고 23일 밝혔다.
앱클론은 SARS-CoV-2(코로나19)의 스파이크단백질, 특히 인간 수용체에 직접 결합하게 되는 부위인 RBD(Receptor Binding Domain)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다수의 항체와
항체 전문기업 앱클론은 자사의 플랫폼 라이브러리에서 다수 도출하고 코로나19 치료용 이중항체 및 어피바디 단독치료제 개발에도 본격 진입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진행하고 있는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치료용 항체 개발과 더불어 이들 바이러스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어피바디(Affibody, 최소단위 단백질) 단독치료제
앱클론이 코로나19 신규 치료용 항체를 도출하고, 치료제 및 신속면역진단키트 개발에 돌입했다는 소식에 이틀 연속 급등세다.
앱클론은 31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전일보다 1만400원(27.15%) 상승한 4만8700원에 거래 중이다.
회사는 전일 자체 보유한 NEST플랫폼을 이용해 SARS-CoV-2(코로나19 바이러스명)의 스파이크 단백질
항체 전문기업 앱클론이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무력화할 신규 치료용 항체를 도출하고 치료제 및 신속면역진단키트 개발에 본격 진입했다고 30일 밝혔다.
회사는 자체 개발해 특허 등록된 인간 항체 라이브러리에서 도출된 항체 중 13종을 우선 선별했으며, 최단기간 집중 개발할 계획이다.
코로나19는 자신의 스파이크 단백질이 사람 세포 수용체인 ACE2(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