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환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패스가 5일부터 호주 달러(AUD), 말레이시아 링깃(MYR), 캐나다 달러(CAD), 인도네시아 루피아(IDR), 영국 파운드(GBP), 스위스 프랑(CHF) 환전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로써 한패스에서 환전할 수 있는 외화는 총 16종이 됐다. 주요 통화인 미국 달러, 일본 엔화, 유로화, 위안화는
4차산업분야, 3년 미만의 초기창업기업 투자로 유명한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친환경 식품회사인 ㈜농업회사법인 '우진FS'에 프리에이(PRE-A) 투자를 했다고 8일 발표했다.
산지생산재배 농산물 6차산업 인증을 받은 우진FS는 2013년에 설립된 식품회사다. 지역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다양한 농산물가공품 개발과 식자재 유통, 외식사업 컨설팅 등 6
인테리어 O2O 인스테리어가 월 거래액 40억 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4일 인스테리어는 지난달 월 거래액이 전년 동기(15억 원) 대비 167% 증가한 규모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인스테리어는 지난 2017년 6월 월 거래액 4억 원 달성 후 올해 6월 40억 원을 돌파했다. 2년 여 만에 10배 가까운 성장세를 보였다
이마트가 오프라인 매장에 상품을 진열하는 공간적ㆍ물리적 한계를 넘은 맞춤형 와인 예약 서비스를 4일부터 시작한다.
이마트 매장에 없는 와인도 앱상의 검색을 통해 사전에 원격예약한 뒤 수일 후 매장에서 수령ㆍ결제할 수 있게 하는 이른바 ‘스마트 오더’ 서비스다. 이는 고객이 원하는 특정 상품에 대한 구매 기회를 넓히고 와인 마니아들의 개별적인 취향을 충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대표 기업 유비케어가 전자의무기록(EMR) 솔루션 '의사랑'과 모바일 헬스케어 O2O 플랫폼 ‘똑닥’을 연계한 ‘소아 진료 특화 기능’을 2일 출시했다.
의사랑과 똑닥에 연동 탑재된 ‘소아 진료 특화 기능’은 소아청소년과의 영유아 진료를 효과적으로 보조하기 위한 것으로 △진료 전 소아 환자의 증상을 기록하는 ‘사전문진’ △열
유비케어가 자사의 EMR(전자의무기록) 솔루션 '의사랑'과 모바일 헬스케어 O2O 플랫폼 '똑닥'을 연계한 '소아 진료 특화 기능'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의사랑과 똑닥에 연동 탑재된 '소아 진료 특화 기능'은 소아청소년과의 영유아 진료를 효과적으로 보조하기 위한 것으로, △진료 전 소아 환자의 증상을 기록하는 '사전문진' △열(체온)의 오르내림이
인테리어 중개 플랫폼 집닥이 이달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하는 국내 대표 건축 인테리어 전시회인 코리아빌드에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2일 집닥은 “참가 이래 역대 최대 규모의 단독 부스를 마련해 온라인 인테리어 중개 플랫폼의 특장점을 소개하고, 정확한 상담 서비스로 인테리어의 새로운 경험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편의점 CU가 중고 스마트폰(이하 중고폰) O2O 유통 서비스 업체 리폰, KT와 손잡고 ‘중고폰 수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CU가 이번에 선보이는 ‘중고폰 수거 서비스’는 고객들의 이런 불편 개선에 주안점을 둔 것으로, CU가 중고폰 판매를 원하는 고객들의 접수 창구 역할을 하게 된다.
이용 방법도 간편하다. 고객이 리폰 홈페이지나
메리츠종금증권은 1일 NHN한국사이버결제가 최근 3년간 준비한 신규 사업의 매출이 가시화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5000원’을 제기한다고 밝혔다.
윤주호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신규사업으로 해외 쇼핑몰 구매 시 국내 카드로 결제 서비스를 준비 중이며 이는 온라인 VAN사업부의 추가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며 “오랜 기간
정부가 서비스업 발전을 가로막던 핵심 규제들을 없앤다. 제조업에 비해 부족했던 재정지원도 대폭 늘린다.
정부는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경제활력 대책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서비스산업 혁신전략’을 확정했다. 이번 대책은 영세자영업 등 저부가가치 업종이 서비스업의 ‘주류’가 되면서 2002년 이후 서
정부가 O2O(Online to Offlineㆍ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한 서비스)와 공유경제 등 유망 서비스업 육성을 위해 제도를 대폭 개선한다.
정부는 25일 서울 중구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경제활력대책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서비스산업 혁신 전략'을 내놨다.
이번 대책에서 정부는 온라
롯데액셀러레이터는 26일 스타트업들의 후속 투자 및 사업 연계를 돕는 데모데이 행사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관에서 개최했다. 데모데이는 롯데액셀러레이터가 초기 스타트업을 선발해 종합 지원하는 엘캠프(L-Camp) 프로그램의 마지막 단계로, 이번이 5회째다.
이날 행사에는 엘캠프 5기 및 롯데그룹 사내벤처 등 총 24개사가 참여해 전시부스에서 상품 및 서비
국내 1위 숙박 O2O 기업인 야놀자가 광고비 인상 논란에 휩싸였다. 충정 등 지방 제휴점을 상대로 광고비를 인상하려다 집단 반발에 부딪혀 이를 철회한 정황이 포착됐다. 업주들은 야놀자를 포함한 숙박 앱 업체들이 고액의 광고비와 수수료로 점주들의 부담을 높이고 있다며 청와대에 국민청원을 제기하기도 했다. 이달 17일 올라온 이 청원에 동의한 인원은 23
다노가 운영하는 여성 전용 O2O 홈트(홈트레이닝) 서비스 마이다노가 결혼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고민 중인 여성을 위한 맞춤형 온라인 PT 프로그램 ‘마이다노 웨딩케어’를 출시했다.
17일 다노는 지난 5월 결혼한 다노 이지수 공동대표가 본인의 웨딩 다이어트 실전 경험과 노하우를 토대로 직접 설계한 예비신부 맞춤형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출시했다고
중소상공인희망재단은 소상공인 전용 사무공간인 ‘소상공인 점프업허브’를 8월 개관함에 앞서 신청 접수를 오는 21일까지 받는다고 13일 밝혔다.
허브 입주사에 선정되면 관리비 정도의 월 사용료로 사무공간 및 지원시설을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최대 2년간 △맞춤형 컨설팅 △입주사 교육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 △전시 및 판로지원 등을 제공받게 된다.
해외여행자 보험 간편 가입 서비스와 맞춤형 대출상품 비교 플랫폼 등 혁신금융서비스 1호 지정 서비스가 이달 첫 출시 된다. 오는 10월부터 모바일 곗돈 관리 앱과 빅데이터에 기반을 둔 부동산 시세 조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금융위원회는 12일 제4차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결과 발표에서 6건의 혁신금융서비스를 이달 출시한다고 밝혔다. 여행자
다노샵이 단오절을 맞아 최대 50% '통 큰’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여성 피트니스&다이어트 토탈케어 스타트업 다노는 음력 5월 5일인 명절 단오(올해 양력 6월 7일)를 ‘다노절’로 정하고, 다노샵에서 ‘다노절 습관성형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다노는 기업명과 발음이 유사한 명절 단오를 활용해 ‘습관성형’이라는 다노만의
국내총생산(GDP) 10억 원 당 취업자수 감소가 고용 감소나 고용 없는 성장을 뜻하지 않는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는 10억 원의 부가가치를 만드는데 더 적은 노동력으로도 충분하다는 의미로, GDP당 취업자수가 감소한 산업에서 성장과 고용이 이뤄졌고 1인당 국민소득도 증가했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GDP 10억 원 당 취업자수가 하락하는
위메프의 배달 및 픽업 서비스 위메프오가 결제금액의 절반을 돌려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위메프오는 배달, 픽업 서비스에 ‘오늘50%’ 카테고리를 신설하고, 해당 카테고리에서 주문을 진행하는 고객에게 결제금액의 50%를 위메프오 포인트로 되돌려 준다고 4일 밝혔다.
적립받은 포인트는 위메프오 안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배달, 픽업뿐 아니라 여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가 자사의 생활금융 모바일 서비스 ‘머니트리’의 계좌송금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머니트리 계좌송금 서비스는 우리은행, KB국민은행, 씨티은행 등 국내외 30여개의 은행과 키움증권, 미래에셋대우 등 23개의 증권사 계좌로 보유한 포인트를 머니트리캐시로 전환해 송금할 수 있는 기능이다. 송금액과 계좌번호를 입력한 후 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