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NASH 치료제 후보물질에 글로벌 제약사 관심 = 한미약품은 비알코올성지방간염(NASH) 치료 혁신 신약 후보물질 ‘랩스 트리플 아고니스트(LAPSTriple Agonist·HM15211)’가 글로벌 제약기업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랩스 트리플 아고니스트는 단일 타깃 경구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삼중(Gl
한미약품은 비알코올성지방간염(NASH) 치료 혁신신약 후보물질 ‘랩스 트리플 아고니스트(LAPSTriple Agonist·HM15211)’가 글로벌 제약기업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지난달 미국에서 열린 JP모건 컨퍼런스에서 다수의 글로벌 제약기업들이 랩스 트리플 아고니스트 연구 결과에 대해 많은 관심을 표명했으며, 향
엔지켐생명과학이 비알콜성지방간염(NASH) 분야 세계적 권위자 마이클 찰튼 교수를 영입했다.
엔지켐생명과학은 신약물질 ‘EC-18’의 NASH 연구개발 역량 강화와 간질환 관련 적응증의 파이프라인 확장을 위해 NASH 분야 세계적 권위자인 미국 시카고 의대 마이클 찰튼 교수를 신약개발 과학기술자문위원으로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찰튼 교수는 시카고
안지오랩이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통과했다고 30일 밝혔다. 기술특례로 코스닥 상장을 위해서는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전문평가기관 두 곳에서 A, BBB 등급 이상을 받아야 한다.
안지오랩은 이번 기술성평가가 원활하게 마무리됨에 따라 이른 시일 내에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해 기술특례 상장을 진행할 예정이다. 상장 주관
바이오플랫폼 기업 코디엠이 주요주주로 있는 퓨쳐메디신의 코로나바이러스 치료제 특허 등록 및 개발 소식에 강세다.
코디엠은 30일 오전 10시 31분 20.13%(92원) 오른 549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디엠이 투자한 합성신약개발 업체 퓨쳐메디신은 최근 바이러스 치료제(FM201) 특허를 등록하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퓨쳐메디신은 ME
안지오랩이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통과했다고 30일 밝혔다.
기술특례로 코스닥 상장을 위해서는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전문평가기관 두 곳에서 A, BBB 등급 이상을 받아야 한다.
안지오랩은 이번 기술성평가가 원활하게 마무리됨에 따라 빠른 시일내에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해 기술특례 상장을 진행할 예정이다. 상장 주
유한양행은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2020’에서 연구·개발(R&D) 등 다양한 부문에서 의미 있는 활동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유한양행은 기술수출 관련 파트너들과 올해 일정을 공유하고 ‘레이저티닙’ 등 4건 총액 3조5000억 원 규모의 후속 과제를 협의했다. 현재 유한양행이 보유한 임상 단계 수준의 물질과 초기 개발 물질에
유한양행은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 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참가해 글로벌 빅파마와 기술수출 및 도입에 대한 다양한 파트너링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유한양행은 R&D, 글로벌, 개발 부문을 포함 자회사 및 해외 법인 등 총 25명이 참석했다.
유한양행은 2018년부터 레이저티닙 등 4건, 총액 3조5000억 규모의 기술수
엔지켐생명과학은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다수의 빅파마들과 EC-18 비알콜성지방간염(NASH) 기술이전을 위한 비밀유지협약(CDA)을 체결, 이 중 일부는 세부적 기술실사(due diligence)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엔지켐생명과학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 구강점막염(CRIOM) 임상2상의 효과
한미약품이 NASH 치료제 HM15211(LAPSTriple Agonist) 등 핵심 R&D 과제 8개를 글로벌 투자자에게 소개했다.
한미약품은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제38회 JP모건 헬스케어컨퍼런스’에서 한미약품의 2020년 비전 및 주요 R&D 전략 등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에서 권 사장은 2020년 한미의 새로운 도전을
한미약품이 탄탄한 연구·개발(R&D) 파이프라인을 바탕으로 제약강국에 도전한다.
한미약품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제38회 JP모건 헬스케어컨퍼런스’에 참석해 한미약품의 2020년 비전 및 주요 R&D 전략 등을 발표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행사에는 한미약품 이관순 부회장과 권세창 대표이사 사장, 서귀현 연구센터장 등 R&D 및 글로벌 비즈니
NH투자증권은 13일 한미약품에 대해 작년 4분기 양호한 실적을 예상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다만 목표주가는 신약 가치 하향으로 34만 원에서 37만 원으로 낮췄다.
NH투자증권 구완성 연구원은 “작년 4분기 연결 매출액 2978억 원, 영업이익 242억 원으로 추정한다”며 “4분기에 약 50억~100억 원 규모의 기타 기술료 유입으로 제
안지오랩이 자체 개발한 치주질환 치료제 ‘ALH-L1005’ (코드명 AL102-PDT)가 임상2상에 돌입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 12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안지오랩의 만성 치주염 환자를 대상으로 한 ALH-L1005의 안전성 및 유효성을 탐색하기 위한 임상2상 시험을 승인했다.
안지오랩의 ‘ALH-L1005’는 MMP 효소를 저해함으로써 만성치주염에
삼일제약이 비알콜성 지방간염(NASH) 치료제 아람콜의 국내 임상 3상 진입에 성공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삼일제약은 2016년 이스라엘 제약사 갈메드(Galmed)와 아람콜의 국내 제조 및 판매 등을 위한 기술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 삼일제약 측은 현재 미국에서 진행 중인 임상 2상을 토대로 올해 하반기부터 국내 임상 3상을 진행한다.
19일 오
NH투자증권은 11일 한미약품이 글로벌 제약업체 사노피와 맺은 기술수출 계약으로 인해 에페글레나타이드 출시에 대한 불확실성이 대두했다며 목표주가 37만 원으로 하향조정했다.
구완성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9월 선임된 사노피의 새로운 CEO는 R&D 전략을 항암, 면역질환, 희귀 질환 위주로 조정하기로 결정했다”며 “당뇨 부문의 유일한 3상 파
안지오랩이 비알콜성지방간염(NASH) 치료제 ‘AL101-NASH’의 임상2a상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안지오랩은 비알콜성지방간염(NASH) 환자를 대상으로 ’AL101-NASH’의 안전성 및 유효성을 보기 위하여 4개 대학병원에서 무작위배정, 이중 눈가림, 위약 대조를 진행해 임상적으로 적절한 투여 용량을 찾을 예정이다.
비알콜성지방간 및 지방간염
코넥스 상장 바이오 벤처기업 안지오랩이 비알콜성지방간염(NASH) 치료제 ‘AL101-NASH’의 임상2a상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안지오랩은 비알콜성지방간염(NASH) 환자를 대상으로 ’AL101-NASH’의 안전성 및 유효성을 보기 위해 4개 대학병원에서 무작위배정, 이중 눈가림, 위약 대조를 진행해 임상적으로 적절한 투여 용량을 찾을 예정이다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의 글로벌 기술수출 규모가 해마다 증가해 올해 8조 원을 돌파했다. 임상 3상 실패 등 부침 속에서도 꾸준한 연구·개발(R&D) 노력이 열매를 맺고 있다는 평가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기술수출 규모는 약 8조3800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5조3700억 원보다 3조 원 이상 늘어난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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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팜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자체개발 중인 대장암치료제 신약 ‘STP1002’의 임상 1상 임상시험계획서(IND)를 신청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미국 임상1상에서 에스티팜은 STP1002의 안전성, 유효성 확인과 함께, 대장암 환자 외에 비소세포성폐암, 유방암 등 진행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도 임상시험을 진행해 적응증 확장도 동시에 추진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