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트롯맨’ 결승전에 진출한 8인이 확정됐다.
21일 방송된 MBN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불타는 트롯맨’ 10회에서는 지난 방송 선발대로 출격한 에녹·손태진·민수현에 이어 준결승전 2라운드 개인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분당 최고 시청률 17.3%(닐슨코리아, 유료 가구 기준), 전국 시청률 16.6%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자 2차 TV 토론회에서 김기현 후보가 윤석열 대통령의 지난해 뉴욕 순방 당시 발언을 소환했다.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는 “내부총질 수준을 넘어서 계속 수류탄을 핀 뽑고 땅바닥에 떨어뜨리고 있다”고 비난했다.
이 전 대표는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 대통령실에서 언급 안 했으면 하고 있었지 싶은 ‘바이든’ ‘날리면’ 질문을 김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들이 3·8 전당대회 2차 TV토론회에서 내년 총선 공천, 당정 관계 등을 둘러싸고 치열한 설전을 펼쳤다.
20일 MBN이 주최한 2차 TV토론에서 김기현 후보는 내년 총선 공천과 관련해 "당헌·당규에 명확하게 상향식 공천 제도가 잘 정리돼 있다. 필요한 경우 배심원단을 운영하도록 제도가 다 있다"며 "지금까지 우리 당은 수없이
‘엔도르핀 박사’로 잘 알려진 이상구 박사가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16일 방송된 MBN 시사교양 프로그램 ‘특종세상’에서는 사망설까지 거론됐던 이상구가 산골 살이 중인 사연이 그려졌다.
앞서 이상구는 1988년 엔도르핀이라는 용어와 함께 채식 식단을 소개하며 열풍을 일으켰다. 그러나 어느 순간 자취를 감춰 사망설까지 돌았다.
이날 이상구는 건강한
‘불타는 트롯맨’이 ‘본선 3차전’을 종료, 더 뜨거워질 14인의 정면승부를 예고했다.
7일 방송된 MBN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불타는 트롯맨’에서는 25명 트롯맨들이 5팀으로 나뉘어 2라운드 ‘최약체전’, 3라운드 ‘최강자전’을 벌였다. 1라운드 ‘메들리 미션’까지 합쳐 3개 라운드 총합이 가장 높은 1위 팀만이 전원 준결승에 진출하는 영광을 누
개그맨 손헌수가 여자친구 공개와 동시에 결혼 소식을 전했다.
4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손헌수가 출연해 현재 여자친구와 러브스토리를 털어놨다.
이날 손헌수는 “너무나 아름다운 분이 제게 고백을 했다. 관광공사에 계신 분이 저를 좋아한다고 했다”라며 “저보다 7살 연하다. 그땐 제가 연애에 관심이 없어서 거절했다. 그분뿐 아니라
배우 김정훈이 근황을 전했다.
2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1960~1970년대 최고의 하이틴 스타였던 김정훈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정훈은 영화 ‘꼬마신랑’으로 스타덤에 오른 아역 배우 출신으로, ‘미워도 다시 한번’ 시리즈를 통해 100만 관객을 동원하는 등 굵직한 기록을 쓰고 있었으나 연예계에서 돌연 자취를 감춰 화제를 빚었다.
연년생 삼 형제를 키우고 있는 ‘고딩엄마’ 변은지가 넷째 유산을 고백하며 오열했다.
1일 방송된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3’(이하 ‘고딩엄빠3’) 3회에서는 19세에 임신해 연년생 삼 형제를 키우고 있는 변은지·김형수 부부가 출연, 산후 우울증을 극복해낸 각별한 부부애와 함께 다복함이 넘치는 가족의 일상을 공개했다.
먼저 변은지의 사연이 재
배우 강남길이 23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죽을 고비를 넘겼던 과거를 고백한다.
30일 방송되는 MBN ‘당신 참 좋다’에서는 강남길이 게스트로 출연해 지난날을 회고한다. 23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강남길은 소감과 함께 MC 양희은, 이성미, 박미선과 얽힌 추억담을 밝힌다.
이날 강남길은 “갑자기 큰일을 당해 영국에 가게 됐는데
탈북 방송인이자 사업가인 이순실이 17년째 딸을 찾고 있다는 사연을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호탕한 입담으로 북한에서의 삶을 증언해온 이순실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이순실은 “북한에서 너무 추운 곳에 살았더니 남한의 겨울은 너무 따뜻하다”며 ”난 겨울옷이 없다. 15년 동안 양말 신은 적도 없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19세에 엄마가 된 ‘고딩엄마’ 권담희가 극한의 무기력증에서 벗어나 ‘변화할 결심’을 보여줬다.
25일 방송된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3(이하 ‘고딩엄빠3’)’에서는 네 살 된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는 권담희가 출연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하는 한편, 과거 학교폭력 피해로 생긴 트라우마와 우울증을 털어놓으며 상담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권담
‘불타는 트롯맨’이 준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팀 메들리 미션’을 예고했다.
24일 30분 확대 편성으로 방송된 MBN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불타는 트롯맨’ 6회는 분당 최고 시청률 15.5%(닐슨코리아, 유료 방송 가구 기준), 전국 시청률 14.1%를 기록하며 6주 연속 화요일 전 채널 같은 시간대 1위 자리를 지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설 연휴를 맞아 다채로운 특선 영화가 안방극장을 찾는다. 고전 ‘티파니에서 아침을’부터 지난해 개봉한 ‘범죄도시2’, ‘동감’ 등 신작들도 방영돼 눈길을 끈다.
△ ‘앵커’ (tvN, 오후 10:30)△ ‘강릉’ (SBS, 오후 11:20)△ ‘양자물리학’ (KBS2, 오후 11:30)△ ‘티파니에서 아침을’ (EBS1, 오후 12:45)
먼저
방송인 조형기의 모습이 MBC 심의실 요청으로 모자이크 처리됐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이경규가 출연한 가운데 과거 ‘일밤’ 코너 ‘이경규가 간다’ 자료화면이 송출됐다.
해당 화면에는 이경규와 조형기가 한국 대 포르투갈전을 직관한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조형기의 모습이 모자이크 처리되어 의문을 안겼다. 화면에서 조형기는
‘고딩엄빠3’ 김겸·이희정 부부가 한층 단단해진 가족의 사랑을 보여줬다.
18일 방송된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3’(이하 ‘고딩엄빠3’) 첫 회에서는 19세에 부모가 된 김겸·이희정 부부가 출격해 삼 남매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먼저 김겸·이희정 부부의 사연이 재연드라마 형식으로 펼쳐졌다. 초등학교 5학년, 서로의 첫사랑이었던 두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