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아스텔앤컨은 최신 기술이 집약된 2019년 신모델 ‘에이앤울티마(A&ultima) SP2000’을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아스텔앤컨은 2012년 세계 최초로 하이엔드 휴대용 오디오 시장을 개척한 하이파이 전문 글로벌 브랜드다.
해외 시장 매출이 90% 이상을 차지하며, 뛰어난 기술력과 디자인으로 전 세계 휴
정부가 이동통신업계와 함께 5세대(5G)이동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알뜰폰 보급 활성화 방안을 추진할 방침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알뜰폰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25일 관련 계획을 공개했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는 정부의 5G알뜰폰 보급 방침에 따라 연내 5G망을 알뜰폰 사업자에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또 최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은 18일 "지금 경제에서는 낙수효과를 기대하기 상당히 어렵다"고 강조했다.
김 실장은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정기국회 대비 의원 워크숍 강연에서 "과거에는 낙수효과로 성장했고, 대기업의 성장과실을 중소기업과 서민이 이어받는다는 것이 MB정부(이명박 정부) 성격"이라고 언급하며 이같이 밝혔다고 박찬대 원
LG전자 식기세척기가 호주에서 고성능과 고효율을 인정받으며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됐다.
LG전자는 최근 호주 유력 소비자잡지 초이스(Choice)가 실시한 식기세척기 평가에서 LG전자 식기세척기 2종이 각각 83점(모델명: XD3A25MB), 81점(모델명: XD3A15NS)을 받으며 1~2위를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 초이스는 두 제품 모두 추천
신세계TV쇼핑이 내달 13일까지 미디어 커머스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모집하는 ‘제2회 미디어 커머스 영상 콘텐츠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주제는 ‘신세계 그룹의 사회적 책임(CSR) 실현’이라는 취지 아래 ‘가슴 따뜻한 소개’로 선정했다. 신세계 계열사의 상품을 감각적인 시각으로 풀어내고, 고객에게 감동을 전달하는 스토리가 평가의 초점이 될
이명박 정부 당시 국가정보원과 공모해 김대중 전 대통령의 해외 비자금 뒷조사를 하면서 국정원으로부터 받은 자금을 해외 정보원에게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박윤준 전 국세청 차장이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재판장 송인권 부장판사)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상 국고등손실 혐의로 기소된 박 전 차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배우 김규리가 문화계 블랙리스트로 겪었던 고충을 털어놨다.
1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경력자 우대’ 특집으로 박중훈, 허재, 김규리, 이성우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규리는 “한 직업을 오래 하면 위기가 온다. 모두가 아시겠지만 큰 위기가 와서 10년 공백이 있었다”라며 문화계 블랙리스트를 언급했다.
KT, SK텔레콤, LG유플러스 통신 3사가 문자메시지, 그룹채팅, 대용량 파일 전송이 가능한 차세대 메시징서비스 ‘채팅+(채팅플러스)’ 3사 연동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채팅플러스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가 채택한 차세대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다. 휴대폰에 기본 탑재된 문자메시지 앱에서 그룹대화, 읽음확인, 대용량 파일전송
삼성전자가 PCIe 4.0 인터페이스 기반의 고성능 NVMe SSD 'PM1733' 라인업과 고용량 D램 모듈 RDIMM, LRDIMM의 본격 양산 체제에 돌입했다고 9일 밝혔다.
이들 제품은 AMD의 2세대 EPYC 프로세서(7002)와 함께 신규 서버에 탑재될 예정이다.
'PM1733'은 PCIe 4.0 인터페이스를 지원해 NVMe SSD(카
비비비가 8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미국 애너하임(Anaheim)에서 개최되는 71회 미임상화학회(The 71st AACC Annual Scientific Meeting & Clinical Lab Expo, 이하 AACC)에 참가한다고 1일 밝혔다.
AACC는 세계 각국의 체외진단 관련 전문가들이 참가하는 진단분야 최대 규모의 전시회다.
삼성전자는 이달 말부터 역대 최고 속도의 차세대 모바일 D램 양산에 돌입한다고 18일 밝혔다. 세계 최초다. 회사는 5G(5세대 이동통신) 시대를 맞아 차세대 모바일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양산 돌입은 최근 메모리 반도체 가격 하락과 일본의 수출 제재 등 반도체 사업 위기감이 커지고 있지만, 생산에는 차질이 없으며 경쟁사를 압도하는 기술
삼성전자가 차세대 모바일 D램 시대를 활짝 열었다.
삼성전자는 역대 최고 속도를 구현한 ‘12Gb(기가비트) LPDDR5(Low Power Double Data Rate 5) 모바일 D램’을 세계 최초로 양산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는 이달 말부터 2세대 10나노급(1y) 12Gb 칩 8개를 탑재한 ‘12GB LPDDR5 모바일 D램’ 패키
에넥스텔레콤 오는 17일부터 다이소 알뜰폰 요금제 라인업을 강화해 선보일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새롭게 재편한 다이소 요금제는 A모바일의 대표적인 실속 요금제 ‘A6000(3G)’을 추가했다. 이와 함께 무제한 데이터에 초점을 맞춘 ‘데이터 안심 15G’ LTE 요금제까지 마련돼 총 13종으로 요금제를 확대했다.
3G 전용 요금제 고객을 위한
LG유플러스는 5G 상용화 100일을 맞아 가입자 점유율 30%를 확보해 고착화된 시장 구도를 바꾸겠다고 10일 밝혔다.
이동통신시장은 20년 이사 5:3:2 점유율 구도를 유지했다. 5G 상용화 이후 LG유플러스의 5G 가입자 점유율은 29%를 넘기면서 시장에 지각변동을 예고했다.
5G 스마트폰이 출시된 4월부터 6월말까지 3개월 동안 번호이
보석으로 풀려나 불구속 재판을 받고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보석 상태가 유지된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정준영 부장판사)는 4일 이 전 대통령에 대한 보석심문기일을 열고 보석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검찰은 “피고인은 사건관계자 접촉이 원칙적으로 금지되는데, 보석으로 석방된 뒤 사건 관계자(김희중 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 등)가 작
이명박 전 대통령(77)에게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를 전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백준(79)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이 본인의 항소심 선고기일에 출석하지 않아 선고가 연기됐다.
서울고법 형사3부(부장판사 배준현)는 4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방조 등 혐의로 기소된 김 전 기획관의 항소심 선고 공판을 열 계획이었으나 오는 25일로 연기했다.
김 전
이명박 정부의 민간인 불법사찰 증거인멸 사건을 폭로한 장진수 전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 주무관이 행정안전부 장관 정책보좌관을 맡았다.
행정안전부는 장 전 주무관이 전날(24일자) 진영 행안부 장관의 정책보좌관(별정직 3급)에 임명돼 업무를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그는 이명박 정부 때 민간인 사찰 의혹을 폭로했다가 2013년 공무원 신분을
이명박 전 대통령의 집사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진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이 이 전 대통령의 항소심 재판에 또 불출석했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정준영 부장판사)는 29일 오전 김 전 기획관에 대한 증인신문을 위해 이 전 대통령의 항소심 공판을 열었다. 그러나 김 전 기획관은 법정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앞서 재판부는 김 전 기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전달 혐의로 기소된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이 본인 항소심 재판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명박 전 대통령 측은 항소심의 핵심 증인으로 꼽히는 김 전 기획관의 소재가 파악되면서 재판부에 증인신문 기일을 정해달라고 요청했다.
서울고법 형사3부(재판장 배준현 부장판사)는 21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국고 등
▲오전 10시 ‘삼성 노조 와해’ 최평석 삼성전자서비스 전무 외 31.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위반 등 14차 공판. 서울중앙지법 형사23부 417호.
▲오전 11시30분 ‘MB집사’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 특가법상 뇌물 방조 등 항소심 공판. 서울고법 형사3부, 31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