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26일 소상공인 응원 프로그램 ‘힐링 토크 온(ON, 溫)’ 두 번째 방송을 유튜브로 생중계했다고 27일 밝혔다.
힐링 토크 온은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 가족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소개하고 위로를 전하기 위해 중기부가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2020 K-MAS 라이브마켓’
중소벤처기업부는 박영선 장관과 배우 박상원 씨가 22일 오후 삼청동 문화거리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점포를 방문해 상품을 구매하고, 선물도 전달하는 등 ‘몰래 산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몰래 산타’는 19일부터 열리고 있는 ‘2020 Merry K-MAS 라이브 마켓’의 하나로, 코로나19로 유난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을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기업계의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22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김정우 조달청장을 초청해 중소기업계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중소기업계는 공공조달을 통한 위기극복을 위해 △‘조합추천 수의계약’ 제도 활성화 △적정 단가 중심 조달정책 전환 △적격심사 시 한시적 신용등급 평가 완화 △불공정행위에 대한 위약금 기준 완화 등 조달계
LG유플러스가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 위메프와 청년 몰의 활성화를 지원하며 크리스마스 특별 할인 마켓 ‘청년 몰 K-MAS 방청(방구석 청년 몰)겟(GET)’을 이달 27일까지 연다.
22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청년 몰 K-MAS 방청GET’은 지난달 LG유플러스와 소진공의 업무협약 체결 뒤 하는 첫 사업이다. 기획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최악의 경기 불황을 겪고 있는 싱가포르도 부동산 시장만큼은 여전히 뜨겁다. 다른 국가들과 달리 봉쇄 정책이 점차 완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21일 홍콩 영자지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정부 긴축 정책과 일자리 감소에도 싱가포르 시민들이 집을 사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고 보도했다.
코로나19 봉쇄 정책
파리바게뜨가 ‘크리스마스 홈파티팩’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파리바게뜨의 자체 가정간편식 브랜드인 ‘퍼스트 클래스 키친’과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 제품, 프리미엄 와인 등의 제품을 한 번에 담았다. 특히 이탈리아 밀라노 지방에서 먹는 크리스마스 전통 별미 '파네토네' 빵까지 담았다.
이번 패키지는 △파네토네와 함박스테이크라이스, 나폴리탄
중소벤처기업부는 19일부터 개최되는 ‘Merry K-MAS 라이브 마켓’ 행사에서 진행될 라이브커머스 일정 발표와 함께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우수 중소·소상공인 상품들을 대상으로 최대 50% 할인행사에 들어간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크리스마스 마켓에 진행되는 라이브커머스는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중소·소상공인들의 상품 소비를
올해 크리스마스에는 우리 모두 산타가 되어보는 건 어떨까.
한국형 크리스마스의 시작을 알리는 ‘Merry K-MAS 라이브 마켓’의 대국민 홍보와 확산을 위해 챌린지가 열린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9일부터 9일간 열리는 ‘Merry K-MAS 라이브 마켓’의 진행에 앞서 대국민 참여와 분위기 확산을 위해 ‘산타마스크 챌린지’ 이벤트를 16일부터 27일까지
중소벤처기업부는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진행되는 ‘크리스마스 마켓’의 성공을 기원하면서 기네스 월드 레코드에 오른 가장 높은 유리바닥 전망대(스카이데크)에서 ‘크리스마스 마켓’ 시작을 알렸다.
‘가치삽시다’ 대표 캐릭터인 ‘셀리와 바이’는 15일 국내 최고 높이의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 118층에 위치한 스카이데크에서 ‘산타마스크가 전하는 따
중소벤처기업부는 '2020 크리스마스 마켓'에 국민들의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홍보영상와 틱톡 챌린지 영상을 공개하고,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우선 홍보모델 김준 군이 출연한 바이럴과 TV 등 두 가지 버전의 메리 K-MAS 홍보 영상과 틱톡 챌린지 영상을 공개했다.
1분 30초 분량의 바이럴 홍보 영상은 크리스마스 대명사인 영화
중소벤처기업부는 14일부터 27까지 14일간 전국 350곳 전통시장 6000여 개 점포가 ‘2020 크리스마스 마켓’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전통시장 온라인 크리스마스 마켓은 ‘Merry K-MAS! 산타마스크가 전하는 따뜻한 선물! 2020 크리스마스 마켓’을 전통시장과 접목하고 온라인을 활용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통시장 활력
금호산업은 유기성폐자원 바이오가스화 기술인 ‘KH-ABC’의 녹색기술인증을 취득했다고 10일 밝혔다. KH-ABC는 바이오가스 기술로는 국내에서 최초로 녹색기술인증과 환경신기술을 동시에 보유하게 됐다.
녹색기술인증은 에너지와 자원을 절약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해 온실가스와 오염 물질의 배출을 최소화하는 기술을 정부가 인증하는 제도다. 금호산업은 녹색기술인증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협동조합 공동사업 기반 구축과 기능활성화를 위한 ‘2020년 협동조합 단체표준 제정 컨설팅 지원사업’을 통해 20개 협동조합이 단체표준을 제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단체표준 제정이 필요하지만 비용부담과 자체능력 부족으로 사업 실행에 애로를 겪고 있는 협동조합이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신규 단체표준을 제정할 수 있도
산타마스크가 전하는 따뜻한 선물 '2020 크리스마스 마켓'의 홍보 모델, 대표 이미지, 이색 제품 등이 속속 공개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0일 비대면ㆍ온라인 중심의 '2020 크리스마스 마켓'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주요 이벤트와 할인정보 등을 공개했다.
올해 크리스마스 마켓 홍보모델은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에 참여한 스타
코로나 여파로 연말 특수가 사라지면서 식품·외식업계가 매출 손실을 메꾸기 위해 '홈파티족' 공략에 주력하고 있다. 업계는 와인잔, 냅킨 등 홈파티용품 판매 행사를 진행하고, 무료 배달 또는 포장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SPC그룹의 파리바게뜨는 가정간편식(HMR) 한정판 홈파티 패키지로 ‘X-MAS 퍼스트 클래스 키친 홈파티팩’, ‘X
SPC그룹이 크리스마스 연말을 맞이해 브랜드별로 홈파티족을 겨냥한 신제품을 잇달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파리바게뜨는 ‘우리가 서로의 산타가 되자’라는 콘셉트로 소규모 모임을 지향하는 홈파티족을 위한 신제품을 출시했다. 산타클로스만 40여 년을 그려온 '톰 브라우닝(Tom Browning)'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산타 아트웍을 케이크와 선물류 패키지와
소방관들이 실제 착용한 기동복을 재활용해 만든 소방관 응원 팔찌 등 국민이 참여해 뽑은 소상공인 제품을 직접 구입할 수 있는 마켓 시장이 열린다. 온라인플랫폼(30개)을 시작으로 전국 전통시장(300개), 동네슈퍼(2500여개), 소상공인ㆍ중소기업(1만2000여개) 등이 참여하는 정부주도의 대대적인 판촉 행사다.
중소벤처기업부는 7일 ‘제22차 비상경제
"탄소중립 시대적ㆍ세계적 흐름""19~27일 K-Mas 비대면·온라인 라이브 마켓 개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7일 "3차 확산 피해 맞춤형 지원대책을 코로나 전개양상 등을 감안 3조+α 규모로 마련, 실행한다"고 밝혔다.
홍남기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2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경제 중대본)회의 겸 제44차 경제관계장관회
갤러리아백화점은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와 X-MAS 기프트 팝업스토어 등 11월부터 발 빠른 크리스마스 마케팅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매년 명품 브랜드와 크리스마스 조형물을 선보여왔던 갤러리아백화점은 올해 글로벌 패션 하우스 ‘펜디’와 손을 잡고 대형 샹들리에 트리 조형물을 선보인다. 샹들리에 트리 조형물은 11월 5일부터 갤러리아명품관 이스트 광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