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숍, 제과브랜드 등 다양한 브랜드들이 신제품을 출시했다. 이번 주에는 로드숍 '에뛰드하우스'·'페리페라', 패스트푸드 브랜드 'KFC', 피자 브랜드 '도미노피자', 제과 브랜드 '크라운제과'가 새로운 제품을 선보인다.
◇에뛰드하우스
- 매트 시크 립라커, 벚꽃수, 에어 무스 아이즈, 블라썸 치크 등
- 가격: 5000원~
에뛰드하
오리지널 치킨 브랜드 KFC가 한국인의 입맛을 공략한 정통 양념치킨, ‘갓양념치킨’을 새롭게 출시했다.
KFC는 치킨 전문 브랜드로서 대표 메뉴에 대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라인업도 강화하고자 ‘갓양념치킨’을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갓양념치킨’은 바삭한 후라이드 치킨에 매콤달콤한 소스가 어우러진 제품으로, 한국 사람
배달 어플리케이션 '요기요'가 절반가 할인 프로모션에 들어갔다.
15일 요기요는 "오는 28일까지 인기 프랜차이즈 배달음식을 반값 할인 판매한다"라고 밝혔다. 요기요 앱에 접속해 이벤트 페이지에서 해당 쿠폰을 다운로드 받으면 주문 단계에서 적용해 할인받을 수 있는 이벤트다.
요기요 반값할인 이벤트는 점심과 저녁, 디저트까지 폭넓게 진행된다.
“난 평생 프라이드치킨을 먹어본 적이 없어요.”
천재 피아니스트 돈 셜리(마허샬라 알리 분)는 KFC 프라이드치킨을 권유하는 운전사 토니 발레롱가(비고 모텐슨 분)에게 이같이 말한다. 또 한 번의 권유에 돈 셜리는 담요에 기름이 묻으면 곤란하다고 거절한다. 끈질긴 설득에 그는 마지못해 닭 다리 하나를 건네받고 당연하다는 듯 묻는다. “칼과 나이프는
모바일 커머스 티몬은 오는 4일 진행할 티몬데이에서 고객들이 주목할만한 대표 상품을 2일 공개했다.
이번주 티몬데이의 자정 첫 상품은 △ KFC모바일상품권 1만원권을 11% 할인된 가격 8900원에 1만장 선보인다. 구매 즉시 전국 KFC매장에서 이용 가능하다. 이후 새벽 시간 동안 △헤어부스터 △마스크팩 등의 뷰티상품을 990원에 100개씩, 오
로드숍, 패스트푸드 브랜드 등 다양한 브랜드들이 고객감사 세일을 펼친다. 이번 주에는 화장품브랜드 '마몽드', '에스쁘아', '미샤', 패스트푸드 브랜드 'KFC', 도넛 브랜드 '크리스피크림'이 세일을 진행한다.
◇KFC
- ~11일
- KFC 설날팩1(징거버거+타워버거+텐더4+후렌치후라이+콜라2) 2만100원→9900원
- KFC 설날팩2
세계 최대 소비시장인 중국 경제에 경고음이 잇따르면서 글로벌 기업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미국 투자은행 골드만삭스는 최근 보고서에서 애플 다음 차례는 스타벅스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앞서 미국 첨단 산업을 대표하는 애플이 중국 내 판매 부진을 이유로 실적 전망을 대폭 하향했는데, 스타벅스도 예외는 아니라는 것이다.
골드만삭스는 스타벅스
추워진 날씨에 화끈한 매운맛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식품업체들이 한파를 녹이는 뜨거운 ‘매운맛’ 제품을 속속 내놓고 있다.
이 같은 매운맛 열풍은 불황의 증거이기도 하다. 경기가 어려울수록 매운맛 선호도가 높아진다는 점은 식품업계의 정설이다. 많은 소비자가 저렴한 가격에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매운 음식을 찾게 된다는 것이다. 매운
치킨 브랜드 KFC가 신년을 맞이해 오는 6일까지 ‘오리지널 버거 2900’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오리지널 버거 2900’ 프로모션은 기존 4900원에 판매하던 오리지널 버거를 프로모션 기간 동안 약 40% 할인된 가격인 2900원에 판매하는 것이다.
오리지널 버거는 오리지널 치킨과 동일한 통살 필렛에 특제 참깨 소스가 가미된 제품이다
치킨 브랜드 KFC는 지난 24일 올해 15번째 신규 매장인 KFC 이수역점을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KFC 이수역점은 지하철 4, 7호선의 더블역세권인 이수역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다.
이수역점에서는 치킨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맥주를 판매하는 것은 물론 딜리버리 서비스, 무료 와이파이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징거벨 오더도 가능해
국내 대표 전자결제 및 모바일 금융플랫폼 전문기업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는 자사의 생활 금융 서비스 모바일 앱인 ‘머니트리(MONEY TREE)’와 일본 '폰타 포인트' 운영사인 로얄티마케팅이 포인트 교환을 기반으로 한국과 일본의 오프라인 결제 서비스 시장 진입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로얄티마케팅이 운영하는 통합 멤
감자튀김은 어느 패스트푸드점에서 먹는 게 가성비가 가장 좋을까? 어떤 에너지드링크를 먹어야 같은 값에 많은 카페인을 섭취할 수 있을까? 일상 속에서 한 번쯤 궁금해했지만 너무 쪼잔해 보여서 실제로 실험해본 적 없고, 앞으로도 그다지 해보고 싶지 않은 비교들. [쪼잔한 실험실]은 바로 이런 의문을 직접 확인해 보는 코너다. cogito@etoday.co.kr
대한민국 대표 관문 인천공항이 전국구 맛집으로 꼽히는 외식 브랜드들이 한데 모이는 새로운 ‘미식 천국’으로 떠오르고 있다.
인천공항에 유명 맛집이 몰리게 된 데에는 공항철도의 성장이 크게 작용했다. 서울역과 인천공항을 잇는 공항철도의 이용객은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2007년 개통 이후 누적이용객은 올해 6월을 기준으로 11년 만에 누적 5억
2017년 11월 11일, ‘중국판 블랙 프라이데이’로 불리는 광군절(독신자의 날, 光棍節) 세일에서 무려 1682억 위안(元)이라는 매출 기록이 세워졌다. 우리 돈으로 환산하면 약 30조4000억 원이다. 이 엄청난 매출액은 중국 최대 온라인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가 단 하루 동안 성취해낸 것이었다.
대입시 두 번 낙방한 ‘수포자’
알리바바
지난해 알리바바그룹홀딩이 야심 차게 선보인 오프라인 슈퍼마켓 허마가 무섭게 성장하고 있다. 최첨단 기술과 편리함으로 무장한 허마를 최근 CNBC가 자세히 소개했다.
허마는 지난해 상하이에 첫 점포를 낸 뒤 1년간 65개 점포로 늘어났다. 알리바바는 앞으로도 점포 확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길 루리아 D.A.데이비슨 담당자는 “알리바바가 온라인과 오프라
중국에서 KFC와 피자헛, 타코벨 등의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얌차이나(Yum China)가 170억 달러(약 18조8700억 원) 인수 제안을 거절했다고 28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사정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홍콩 소재 투자업체 힐하우스캐피털이 이끄는 컨소시엄은 상하이에 본사가 있고 미국 증시에 상장돼 있는 얌차이나
삼복(三伏) 가운데 마지막에 드는 '말복'을 맞은 16일 여전히 찜통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말복'에도 강원 영동과 일부 경상 해안 등 비가 내리는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36도의 무더위가 예보됐다.
더위에 몸도 마음도 지친 가운데 '말복'을 맞아 다양한 보양식 특급 이벤트가 예고돼 주목받고 있다.
우선 교촌치킨은
치킨 전문 브랜드 KFC가 매장 내에서 휴대폰만으로 주문과 결제가 가능한 ‘테이블 오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안드로이드폰 이용자는 NFC 기능을 켜고 KFC 매장 내 테이블에 부착된 테이블 오더 스티커 위에 휴대폰을 올려놓으면 된다. 바로 화면에 뜨는 주문 페이지에서 원하는 메뉴를 선택해 결제하면 주문이 완료된다. 아이폰 이용자는
모바일 주문서비스 이용자 폭증에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인건비 부담, 폭염까지 겹치면서 배달기사들의 주가가 치솟고 있다. 모바일 음식 배송 시장이 1조 원 시대를 연 가운데 최근엔 배달기사들이 폭염 수당을 지급해 달라고 주장하며 시위를 벌이는 등 이들의 존재감이 커지고 있다.
6일 서울 종로 한국맥도날드 본사 앞에서는 1인 시위가 열렸다. 시위를 주최
△KFC
- 할인 대상 : 징거버거 단품 구매 시 오리지널버거 단품 무료
(딜리버리 행사 제외, 프로모션 중복 적용 불가)
- 기간 : 7월 30일까지
△미스터피자
- 할인 대상 : 새우천왕, 쉬림프골드, 포테이토골드, 하프앤하프 등 프리미엄피자 라지 사이즈 4종 주문시 오븐치킨 무료 증정(홈페이지, 모바일 웹, 애플리케이션 등 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