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CES(국제가전쇼)’라 불리는 ‘2017 한국전자산업대전’이 17일 서울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 48회째인 행사는 한국전자전(KES), 반도체대전(SEDEX),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IMID) 등 3개 개별 전시회가 동시에 진행되는 형식이다. 17개국 5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자동차융합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정부가 드론 활성화 지원 로드맵을 구체화하면서 관련 산업이 활기를 띨 전망이다.
22일 오후 1시19분 현재 이에스브이는 전날보다 1.10% 오른 1만3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7.06% 오른 1만3650원에 거래된 이에스브이 주가는 장 초반 4% 이상 오르며 상승세를 유지했다.
이날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선순환 드론352산업 생태계 조성을 통한
사물인터넷(IoT)기업 이에스브이가 드론 라인업을 국내에 처음으로 공개한다.
이에스브이는 오는 2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KES(한국전자전시회) 2016’에서 ‘플라이 드림 F1 블랙 에디션(FLY Dream F1 Black Edition)’을 포함한 드론 라인업을 처음으로 일반에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그동안 국제가전박람
캠시스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6 한국전자전(KES)'에서 전기자동차를 전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캠시스가 이번 전시회에 내놓은 전기자동차는 전장 3.9m, 전폭 1.6m, 전고 1.7m의 픽업트럭이다. 배터리 1회 완전 충전하면 184km 이상 주행할 수 있다. 차량의 용도에 따라 화물칸 및 외관을 쉽게 개조할 수 있어 청소차
쉐보레와 LG전자가 ‘볼트EV’를 만들고, 포스코ICT가 충전 인프라를 구축한다. 1회 충전에 383㎞를 주행하는 차세대 전기차의 탄생 뒤에는 한국 기업들이 있었다.
2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2016 한국전자전(KES)에서 제임스 김 한국지엠 사장은 “내년 초 국내 시장에 출시될 ‘볼트EV’는 한국의 LG전자, 포스코ICT와 손잡고 개발부
전자·IT 전문전시회 ‘2016 한국전자전(KES)’이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행사장이 참관객들로 붐비고 있다. KES는 대한민국 전자·IT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고 차세대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첨단기술 향연의 장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전자·IT 전문전시회 ‘2016 한국전자전(KES)’이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한 참관객이 가상현실(VR) 놀이기구를 체험하고 있다. KES는 대한민국 전자·IT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고 차세대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첨단기술 향연의 장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전자·IT 전문전시회 ‘2016 한국전자전(KES)’이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한 참관객이 가상현실(VR) 놀이기구를 체험하고 있다. KES는 대한민국 전자·IT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고 차세대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첨단기술 향연의 장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전자·IT 전문전시회 ‘2016 한국전자전(KES)’이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참관객들이 가상현실(VR) 놀이기구를 체험하고 있다. KES는 대한민국 전자·IT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고 차세대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첨단기술 향연의 장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전자·IT 전문전시회 ‘2016 한국전자전(KES)’이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참관객들이 쉐보레의 전기차 볼트(VOLT)를 살펴보고 있다. KES는 대한민국 전자·IT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고 차세대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첨단기술 향연의 장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볼트EV의 성공 비결은 양사가 아이디어 단계부터 같이 기획했던 것입니다. 앞으로 GM과의 전략적 파트너십 관계를 더욱 확대하고 싶습니다.”
LG전자 VC사업본부 이우종 사장이 2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2016 한국전자대전’기조연설자로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이 사장은 ‘전기차 핵심 부품 파트너로서의 LG전자 비전’을 주제로 강
한 번 충전으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달릴 수 있는 순수 전기차 쉐보레 ‘볼트EV’가 베일을 벗었다.
한국지엠은 이달 26일부터 4일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한국전자전(KES)에서 내년 상반기 국내 출시할 ‘볼트EV’를 전시한다. 올해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 가전전시회(CES)에서 공개된 이후 10개월 만에 국내 첫선을 보이는 것이다.
‘볼트EV
“IoT(사물인터넷) 개발 플랫폼 공동 활용을 위한 대·중소기업 간 생태계 구축이 향후 IT 기술 융합 발전과 성공의 핵심이다.”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은 2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6 한국 전자산업 대전’개회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권 부회장은 이번 행사를 주최한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 회장을 맡고 있다.
그는 “우리나라 전자
삼성전자가 26일부터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ES 2016(Korea Electronics Show 2016)’에서 스마트 라이프를 선도하는 다양한 혁신 제품 체험의 장을 마련했다.
올해로 47회를 맞이하는 ‘KES 2016’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의 가전ㆍ멀티미디어ㆍ정보통신 전시회로, 국내외 약 500개 회사가 참여했다.
LG전자가 26일부터 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KES(Korea Electronics Show) 2016’에 참가하며 초(超)프리미엄 가전을 대거 선보인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900㎡ 규모의 부스에서 △LG 시그니처 △LG V20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솔루션 등 다양한 혁신 제품을 소개했다.
이번 행사의 부
2014년 최악의 카드사태가 터졌을 때 주요 카드 3개사에서만 1억600만 건의 고객정보가 유출된 적이 있다. 정부는 같은 해 3월 ‘개인정보 유출 재발방지 종합대책’을 발표하며 개인정보 관리에 엄격한 관리감독을 발표했지만, 현재까지도 대다수의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사업장에서는 개인정보의 중요성이 간과되고 있다.
특히 올해 1월부터는 주민번호를 수집·보관하
SK건설은 쿠웨이트 국영석유회사 KOC(Kuwait Oil Company)가 발주한 쿠웨이트 변전소 현대화 공사(KES) 현장에서 무재해 1000만 인시를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무재해 1000만 인시는 근로자 1000명이 매일 10시간씩 약 33개월 동안 안전사고 없이 공사를 진행해야 달성할 수 있는 기록이다.
KES현장은 중동사막의 모래바람과 높
LG전자는 19일 4단 접이식 블루투스 키보드 ‘롤리키보드(Rolly Keyboard)’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9월 독일에서 열린 IFA 2015에서 공개된 롤리 키보드는 사용편의성과 휴대성을 모두 갖춘 블루투스 키보드로 호평을 받았다.
롤리 키보드는 일반 노트북 키보드 정도의 크기(263×103.7×14.8mm)지만 두루마리 말
바디프랜드는 오는 17일까지 진행되는 ‘2015 한국전자산업대전(이하 한국전자전)’에 참가했다고 16일 밝혔다.
바디프랜드 부스에는 안마의자와 자가 관리가 가능한 ‘W정수기’가 함께 전시됐다. 바디프랜드는 국내 순수 기술력으로 개발한 ‘렉스엘(REX-L)’을 비롯해 최고급 사양의 ‘파라오’, 프리미엄 안마의자 ‘팬텀’, 온열 마사지 기능이 적용된 ‘프
전자 정보기술(IT)의 날인 10월 14일 맞아 개최된 한국전자산업대전2015(KES2015)는 한국 IT 기술을 한 자리에 만나볼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14일 개막한 한국전자산업대전은 17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자기업 다양한 제품이 관람객을을 기다리고 있다. 특히 맏형 삼성전자와 LG전자를 비롯해 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