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샛(SAT)이 그동안 고도나 거리 때문에 제약을 받던 항공기, 선박 등 인터넷 사용이 어려웠던 오지 지역에서도 인공위성 기술을 통해 인터넷을 제공한다.
KT의 인공위성사업자인 KT 샛은 7일 오전 충남 금산 위성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위성을 통해 어디에서나 네트워크에 연결할 수 있는 ‘초연결 모빌리티(hyper-Connected Mobili
중국 남동부에 위치한 홍콩은 아시아 자유여행에서 빠뜨릴 수 없는 코스다. 한국에서 비행시간 3시간 30분이면 도착하는 가까운 거리에 2~3일이면 충분히 모든 것을 즐길 수 있어 주말을 포함한 여행지로 제격이다. 또한 홍콩서 페리를 이용해 1시간 정도 가면 마카오가 있어 홍콩과 마카오를 한 번에 여행해도 좋다.
홍콩은 아편전쟁 이후 영국의 식민지배를 받
중앙아시아 최대 규모이자 카자흐스탄 첫 인프라 개발형사업이 첫 삽을 떴다.
SK건설은 지난달 31일 카자흐스탄 남부 알마티시 공사현장에서 알마티 순환도로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승수 SK건설 부사장, 설운호 한국도로공사 처장, 아이한 알랄코(Alarko) 회장, 사바쉬 마크욜(Makyol) 부회장 등 사업 관계
“이제는 ‘Home Meal Replacement’(HMR)를 넘어 ‘Home Meal Solution’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31일 서울 중구 CJ 제일제당센터에서 HMR 플래그십 스토어 ‘CJ올리브마켓’ 오픈 기념 미디어 행사가 열렸다.
다음 달 1일 CJ제일제당센터 지하 1층에 선보일 CJ올리브마켓은 국내 최초의 HMR 플래그십 스토어
오피스 임차인의 선호가 떨어져가는 여의도 시장의 오피스 공실률이 20%를 넘어섰다.
21일 글로벌 부동산서비스종합회사 쿠시먼웨이크필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여의도 권역의 오피스시장 공실률은 20.6%로 나타났다. 지난해 4분기의 14.7%에 비하면 1분기만에 5.9%p의 공실률 급증을 보였다.
이같은 공실률 폭증에는 여의도 전경련타워의 폭발적인
삼성전자가 갤럭시 S9·갤럭시 S9 플러스의 버건디 레드와 선라이즈 골드 색상을 신규로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회사 측은 버건디 레드에 대해 레드 와인에 빛이 투영됐을 때 느껴지는 깊고 풍부하지만 깨끗한 느낌을 표현한 색상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갤럭시 S8을 통해 처음 선보였다. 선라이즈 골드는 태양 빛이 공기 중 부딪히는 순간의 아름다움을
공차코리아가 여름시즌 신메뉴 망고음료 3종 출시 행사를 연 가운데 9일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모델들이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공차코리아는 망고 쥬얼리 밀크티, 망고 말차 티포가토 스무디, 망고 밀크 요거티 등 여름시즌 신메뉴 3종을 통해 누구나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차 음료 문화를 선도한다고 밝혔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