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제로 하우스(Net-Zero House)' 테마로 전시존 마련세탁기ㆍ건조기ㆍ냉장고 등 다양한 고효율 가전 전시
LG전자가 에너지 효율을 갖춘 생활가전 신제품을 앞세워 유럽시장을 공략한다.
LG전자는 다음달 1일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23에서 '넷제로 하우스(Net-Zero House)'를 테마로 세탁기, 건조
현대차증권이 임직원의 사회공헌 활동 참여를 돕는 임직원 사회공헌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지난 11일 현대차증권은 사회공헌활동을 신청하고 조회할 수 있는 전산시스템을 열었다. 이 전산시스템을 통해 임직원들이 참여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합 조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내 봉사활동 프로그램 신청, 기부금 신청 및 변경, 헌혈증서 기부 등 현
현대차증권은 지난 13일 현대차증권 후원·한국아동복지협회 주최 ‘현대차증권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경제교육’ 5기 우수 장학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현대차증권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경제교육’은 아동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 아동과 퇴소 아동, 시설 종사자에게 제공하는 1:1 맞춤 현장 방문 경제교육으로, 2018년 시작됐다.
지난 1기부터 5기
차별화된 디자인ㆍ성능 인기…전면 공기흡입구, 실내 돌출 거의없어설치키트 확대 대형 창문까지 설치 가능…1일 34ℓ 제습 성능 갖춰
LG전자는 ‘휘센 오브제컬렉션 엣지’가 올해 6월 누적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40% 이상 증가하는 등 창호형 에어컨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5일 밝혔다.
LG전자는 인기몰이의 가장 큰 요인으로 ‘휘센 오브제컬렉션 엣지’
한미글로벌이 구성원들의 출산을 장려하고 가족친화적 업무환경 조성을 위해 복지제도를 확대 개편한다고 8일 밝혔다.
구성원의 결혼 장려정책으로 결혼 시 주택구입 지원대출을 확대했다. 결혼을 망설이는 주된 이유인 주거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고자 최대 1억 원까지 주택대출 지원금을 높였다. 결혼을 앞둔 구성원은 기존 무이자 5000만 원에 추가로 2% 금리의
LG전자는 오는 26일 설치 편의성을 높인 2023년형 창호형 에어컨 ‘LG 휘센 오브제컬렉션 엣지’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LG전자는 창문 높이가 높아 창호형 에어컨 설치가 어려웠던 고객을 위해 설치키트를 확대했다. 기존 105cm~150cm 높이의 창호에 설치 가능했던 제품을 240cm의 대형 창까지 다양한 높이의 창호에 설치할 수 있도록
“회사의 성장과 투자가 지속되면서 온실가스 배출량이 증가하는 것은 당연한 결과입니다. 2050년까지 넷제로를 달성하려면 지금부터 온실가스 저감 기술을 고민하고 개발해야 합니다."
김영식 SK하이닉스 탄소관리위원회(탄관위) 위원장(제조ㆍ기술담당 부사장)은 2일 SK하이닉스 뉴스룸에 게재된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현재 SK하이닉스의 탄소 저감 활동은
올 여름도 폭염이 전망되는 가운데, LG전자가 이달 초부터 경남 창원시 에어컨 생산라인을 풀가동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기상청이 발표한 ‘2023년 5~7월 3개월 전망’에 따르면 5월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6~7월 기온도 평년보다 높거나 비슷할 것으로 전망된다.
LG전자는 심플한 디자인에 가격 부담을 줄인 ‘LG 휘센 타워Ⅱ’를 출시하며
현대차증권은 모바일 업무 시스템, 페이퍼리스 근무환경에 이어 근무 형태를 다양화하는 워크 스마트 플랫폼을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워크 스마트 플랫폼 구축 사업은 ‘일하는 방식 개선 3.0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새로운 근무 관리 시스템 도입·근무 형태 다양화(반반차체도, NEW재택근무)가 주요 골자다.
새로운 근무 관리 플랫폼 ‘내 일의 차
디자인 선택 폭 넓히고 가격 낮춰디럭스ㆍ스페셜ㆍ히트 등 3개 모델로 출시투인원 에어컨 300만 원대 초반부터
LG전자가 휘센 타워의 프리미엄 라인업인 ‘LG 휘센 타워 II’를 28일 출시했다. 디자인 선택지는 늘리고 가격 부담은 줄였다.
LG 휘센 타워 II 는 기존 휘센 타워 에어컨 전면의 원형 토출구를 없앤 디자인이 특징이다. “제품을 사용하지
사람들이 스스로 삶의 전체적 질을 평가해 매긴 행복 점수에서 한국은 세계 57위를 차지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8개국 중 끝에서는 최하위권이다.
파리·뉴욕·쿠알라룸푸르에 사무소를 둔 유엔 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SDSN)는 유엔이 정한 '국제 행복의 날'인 20일 '세계행복보고서'(WHR)를 발간했다.
올해 보고서에서 한국인들이 스스로 매긴
세계 최대 공조전시회 ‘ISH 2023’ 나란히 참가친환경 기조로 히트펌프 시장 성장 가속화“새 먹거리 잡아라”…유럽ㆍ북미서 경쟁 본격 시작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친환경 기조에 맞춰 냉난방 공조 솔루션으로 세계 시장을 공략한다. 특히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아 탄소 배출을 줄이는 ‘히트펌프’가 가전업계 새 먹거리로 부상하고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ISH 2023’ 첫 참가…150평 부스 마련히트펌프 EHS 신제품 공개…자연냉매 적용성능ㆍ디자인 인정받아 ‘디자인플러스상’ 수상
삼성전자는 17일(현지시간)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되는 냉ㆍ난방공조전시회 ‘ISH 2023’에 처음으로 참가해 유럽 공조시장을 공략한다고 13일 밝혔다.
ISH 2023에서 삼성전자는 약 489㎡(약 150평)
LG전자, 독일서 ‘IHS 2023’ 참여‘써마 브이’ 등 다양한 제품 선보여“환경 생각하는 공조 솔루션 제공”
LG전자가 현지시간 13일부터 17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냉난방 공조 전시회 ‘ISH 2023’에 참가해 다양한 고효율 냉난방 공조 솔루션을 선보인다.
최근 전 세계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탈탄소 산업을 가속하
새벽 3시,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가 하루를 여는 시간이다. 글로벌 1위를 정조준하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수장인 만큼, 생체 리듬 역시 글로벌 시장에 맞춰 흐른다. 전 세계 제약·바이오 업계 동향을 실시간으로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그의 첫 번째 일과다.
출근하자마자 발길을 옮기는 곳은 회사 내 피트니스센터다. 치열한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반드시 갖춰
현대차증권이 사내 메신저 ‘H-Talk’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이모티콘 16종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사내 메신저 ‘H-Talk’는 작년 말 진행된 현대차증권의 일하는 방식 개선 1.0 프로젝트로 도입됐다. 시공간의 구애를 받지 않고 모바일로 외부에서도 소통할 수 있어 외근 비중이 높은 영업 부서를 중심으로 활발히 이용 중이다.
이번 사내 메신저
공장 유틸리티 개선으로 질소산화물 배출량 90% ↓상금 1000만 원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에 기부
LS일렉트릭 청주사업장이 환경부 선정 ‘2022년 우수녹색기업 시상’에서 환경부장관상(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우수녹색기업은 환경부가 환경 개선과 친환경 활동에 크게 기여한 기업, 기관 등을 대상으로 3년 주기로 엄격한 인증심사를 거쳐
귀뚜라미그룹은 ‘제16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22)’에 참가해 냉동공조 분야 최신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전시는 이날부터 21일까지 4일간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귀뚜라미그룹 냉동공조 3사인 귀뚜라미범양냉방, 신성엔지니어링, 센추리는 각 20부스씩 총 60부스 규모로 운영한다. 전시장을 방문하면 업계의 최신 경
서울시가 서울 전역에 있는 '수변' 공간의 미래상을 모색하는 '제2회 워터 서울 2002 국제 컨퍼런스'를 오는 25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온‧오프라인 동시에 열린다. 서울시청 본관 8층 다목적홀과 워터 서울 2002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행사에는 ‘물문화, 사람 그리고 수변감성도시’를 주제로 국내‧외 저명한 물 분야 전문가
RE100 가입…전 사업장에 재생에너지 추진자원 재활용 등으로 순환경제 생태계 확대 혁신 기술 통해 저전력ㆍ친환경 상품 개발
삼성디스플레이가 환경경영을 본격 추진하며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가속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2050년까지 국내외 사업장에서 재생에너지 전력 사용을 추진하기로 하고 세부 계획을 13일 발표했다.
최주선 삼성디스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