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와 계약재배로 연간 550톤 이상을 소비해 과즙과 엑기스 등 가공제품을 개발·판매하는 슬로푸드 주식회사 이강삼 대표가 6월 '농촌융복합산업인'에 선정됐다.
이 대표는 경남 하동 지역 제조업체 25개소를 법인 내 회원사로 영입해 매실·배 영농조합법인 등 생산단체와 생산물 수급협약을 맺었다. 연간 소비량은 550톤 규모로 이를 가공하기 위한
롯데마트가 14일까지 ‘주말 특별 행사’를 준비해 다양한 먹거리와 생활용품을 부담 없는 가격에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대표적으로 전국 모든 점포에서 시세 대비 30% 가량 할인한 ‘캐나다 랍스터(454g내외·1마리·냉장·캐나다산)’를 엘포인트(L.POINT)회원 대상 9920원에 판매한다. 중간 유통 마진을 없앤 직소싱 유통 방식과 선제적으로 확
이마트가 지금 아니면 맛 보기 힘든 국산 제철 과일 5종 할인전을 10일까지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국산 햇과일인 '하우스자두(500g/팩, 7980원)', '국산 체리(450g/팩, 7980원)', '데라웨어 (1kg/박스, 9900원)', '산딸기 (500g/박스, 1만900원)', '하우스 살구(9~13입/팩, 7980원)' 등이 할인 판매된
롯데마트가 소비 진작을 위해 대규모 할인에 나선다.
롯데마트는 6일과 7일 단 이틀간 80억 원 규모의 물량을 파격가에 선보이는 ‘통큰절’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형마트 업의 본질적 가치인 품질과 가격에 집중한 행사다.
먼저 ‘한우 1등급 등심(100g·냉장·국내산 한우고기)’과 ‘한우 1+등급 등심(100g·냉장·국내산
홈플러스가 우리농가 판매 촉진 행사를 연다.
홈플러스는 다음 달 3일까지 코로나19로 판매가 어려운 농가의 농산물 판매 촉진을 위해 농협경제지주와 손잡고 판촉행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홈플러스는 과일과 채소를 중심으로 농협이 공급 중인 상품 가운데 소비가 부진한 수박, 참외, 토마토, 깐마늘 등의 신선상품을 평균 30
가수 이효리가 예초기를 직접 사용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제주댁 다운 면모를 뽐냈다.
이효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울과 제주의 gap"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효리는 예초기를 이용해 정원의 잔디와 잡초를 정리하는 모습이다. 예초기는 날카로운 날과 무게 때문에 다루기 힘든 기계이지만,
한화큐셀은 18일 고출력 태양광 모듈 ‘큐피크 듀오 G9(Q.PEAK DUO G9)’을 국내에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큐피크 듀오 시리즈의 최신 제품으로 출력이 최대 460와트피크(Wp)다. 일반 태양광 모듈보다 10% 이상 높은 수준이다.
이번 제품에는 '퀀텀 듀오 Z(Q.ANTUM DUO Z)’ 기술을 적용됐다. 한화큐셀의 고유기술
청송 사과를 활용해 주스와 건강음료를 개발한 농업회사법인 청년연구소의 이경은·이석모 대표가 농림축산식품부의 4월 '농촌융복합산업인'에 선정됐다.
대학에서 농업생명과학을 전공했던 두 대표는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가진 농촌에 도움을 주고 홍보·마케팅에 강점을 가진 청년들의 농촌 유입을 확대하기 위해 2017년 청년연구소를 설립했다.
청년연구소는
“올해는 CMO(위탁생산) 기업으로 출발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CDO(위탁개발)의 글로벌화를 통해 CDMO(위탁생산+위탁개발) 기업으로서 입지를 굳히는 한 해로 거듭날 것입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인천 송도 본사에서 만난 양은영 상무(CDO 사업팀장)는 올해 CDO 사업의 해외 진출 방향에 대해 6일 이같이 밝혔다.
CDO 사업은 세포주ㆍ공정 및 제형
미국 유통업체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여파로 쌓인 재고 처분을 위해 눈물의 폭탄 세일에 나섰지만 소비자들은 요지부동이다.
20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국 유통업체들이 때아닌 파격 세일에 나서고 있다. 수백억 달러 어치의 옷과 신발들이 창고에 쌓여 있어서다. 예전 같으면 매장 세일을 진행했겠지만, 코로
롯데마트가 29일까지 전 점에서 전국 각지 유명 산지의 산나물을 모아 판매하는 ‘전국 유명 산나물 모음전’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롯데마트에 따르면 산나물은 과거 50대 이상이 찾는 구색 상품이었지만 요리 프로그램을 비롯해 다양한 산나물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면서 젊은 층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식재료로 자리 잡게돼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
NH투자증권은 10일 한샘에 대해 2분기부터 고비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9만3500원에서 7만1500원으로 하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민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RH 중심의 구조적인 개편 효과가 나타나겠지만, 2분기는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쉬어갈 전망”이라며 “계속되는 도시정비 사업 규제 등 실수요자 중심의 부동산 시장
미국 증시가 가파르게 오르면서 숏커버 종목 중심의 매수 전략이 유리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정다운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6일 “급락세를 이어 온 미국 증시가 빠르게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다”며 “지난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다우지수 14.0%, S&P 500 10.6%, 나스닥 7.6% 상승했다”고 짚었다.
이어 “연준의 무제한적인 양
롯데마트가 신선식품을 앞세워 온라인 유통채널과 차별화를 꾀한다. 대형마트는 고객을 매장으로 유인하기 위해 직접 보고, 만지고 사는 경향이 강한 신선식품의 경쟁력 확보가 절실한 상황이다. 롯데마트는 로컬푸드를 기반으로 ‘매장이 곧 산지’라는 가치를 고객에게 전달하고 경쟁력을 갖춘다는 계획이다.
롯데마트는 2014년부터 본격적으로 로컬채소 매장을 운영하기
화장품 소재개발 전문기업 엔에프씨의 코스닥 입성이 이달 말로 다가왔다. 선투자를 단행해 성장성을 확인한 벤처캐피탈(VC)사들의 향후 투자수익 기대감도 높아지는 양상이다.
9일 VC 및 관련 업계에 따르면 엔에프씨는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12~13일 수요예측을 진행할 계획이다. 청약 예정일은 18~19일로 잡혔다.
코스닥 상장은 이달 말로 예정
세계 최대 인터넷 검색업체 구글은 그동안 무수히 많은 인수·합병(M&A)을 성사시켰는데 그중 가장 큰 성공작으로 첫 손에 꼽히는 것이 바로 유튜브다.
구글은 2006년 16억 달러(약 1조8600억 원)에 유튜브를 인수했다. 당시만 해도 구글이 장래가 불투명했던 동영상 사이트에 거액을 투자한 것을 비웃는 목소리가 많았다. 그러나 유튜브는 세계 최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이 선물세트 카드할인, 상품권 증정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하나로마트 양재점, 창동점, 전주점 등 22개 전 점포는 10일부터 24일까지 15일간 경자년 새해를 맞아 프로모션 및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해당 기간 선물세트 구매 시 8대 행사카드(NH농협, BC, KB국민,
신세계백화점은 제주 지역의 엄선된 만감류, 달콤한 샤인머스켓, 열대 과일의 여왕 애플망고 등으로 구성한 이색 과일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전 점 식품관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이색 과일 선물세트는 추운 겨울에도 새콤달콤함을 맛볼 수 있는 열대 과일과 함께 최근 친환경 트렌드로 인기를 끌고 있는 ‘저탄소’ 인증 과일(한라봉)
롯데마트가 과일 본연의 가치인 ‘맛’에 집중한 ‘황금당도 천안배, 충주사과’ 프리미엄 과일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롯데마트에 따르면 ‘황금당도 천안배, 충주사과’ 혼합세트는 품질과 맛을 극대화하기 위해 엄격한 기준을 적용했다. 특히 일반적인 선물세트의 크기인 사과 300g내외, 배 600g내외보다 약 30%가량 큰 크기인 사과 380g내외,
한세실업이 새해를 맞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한세실업은 역량을 중심으로 조직을 개편하는 동시에 미래 성장을 이끌어갈 인재를 임원으로 발탁해 혁신의 의지를 다시 한번 내비쳤다.
김동녕 한세예스24홀딩스 회장의 차남인 오너 2세 김익환 한세실업 대표는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김 부회장은 부임 이후 HAMS(Hansae's Advanced Ma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