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창립 30주년을 앞두고 포스코이앤씨가 2035년까지 매출 25조 원, 영업이익 2조 원을 달성해 기업가치를 현재보다 10배 높인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포스코이앤씨는 19일 ‘친환경 미래 사회 건설을 위해 업(業)의 한계에 도전하는 혁신 기업’이란 새로운 비전을 세우고 ‘고잉 그린 포 넥스트 제너레이션’(Going Green for Next Gene
포스코그룹이 13일부터 1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수소산업 전시회 ‘H2 MEET(Mobility Energy Environment Technology) 2023’에 참가해 수소사회 현실화를 이끌어 가는 그룹 수소사업 핵심 역량을 펼친다.
이번 전시에서 포스코홀딩스, 포스코,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이앤씨,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
현대건설이 전력중개거래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면서 탄소 중립경영을 가속한다.
현대건설은 지난 8일 에너지 IT 스타트업 '식스티헤르츠(60㎐)'와 지분투자를 통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현대건설은 전력중개거래에 필수적인 기술과 상품모델을 공동개발해 에너지 거래 통합 IT 플랫폼을 마련할 계획이다. 현대차 제로
SK에코플랜트가 경북 포항시에 국내 첫 육양국 연계 데이터센터 캠퍼스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SK에코플랜트와 DCT텔레콤, KB자산운용은 경북 포항시에 있는 포항 블루밸리 산업단지 내에 약 1조5000억 원을 투자해 총 120MW 규모의 글로벌 데이터센터 캠퍼스(집적단지) 및 이와 연계한 국제 해저 광케이블, 육양국
SK에코플랜트는 GDS가 싱가포르에 구축하는 데이터센터 전력공급시스템 연료전지 공급·설치 사업을 수주했다고 4 밝혔다.
GDS는 상하이에 본사를 둔 중국 최대 데이터센터 개발∙운영 기업이다. 100개 이상의 데이터센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830여 개 글로벌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력은 SK에코플랜트와 GDS가 지난해 8월 체결한 ‘연
SK에코플랜트가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대륙 간 상용 그린 수소 생산을 위한 '뉴지오호닉' 프로젝트가 20조 원 규모의 3단계 사업 추진을 위한 중요한 관문을 통과했다.
3일 SK에코플랜트에 따르면 뉴지오호닉 프로젝트 주관사인 캐나다 월드에너지GH2는 지난달 31일 캐나다 주 정부로부터 풍력발전을 위한 국유지 사용 승인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뉴지오호닉
최근 건설 경기 침체와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건설업계가 위축되는 가운데 코오롱글로벌이 사업을 다변화하면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3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코오롱글로벌은 비주택 부문을 빠르게 확대하고, 육상·해상 풍력발전, 수처리시설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사업 기회를 확대해 나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코오롱글로벌은 상반기 삼성전자 평택
현대엔지니어링이 산업통상자원부, 수소융합얼라이언스(H2 Korea)가 주관하는 '2023년 수전해 시간 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 공모에 당선됐다고 29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한국중부발전, 충청남도, 보령시, 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 아이에스티와 함께 공모에 참여했다.
수전해 기반 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은 충남 보령시에 하루 1톤 이상의 수소 생산 용량
산업용 메타버스 플랫폼 기업 와이엠엑스(YMX)는 53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신한투자증권을 비롯해 국내 벤처캐피탈(VC) 브릭인베스트, 싱가포르 자산운용사마리나웨이 캐피탈이 참여했다. 와이엠엑스 관계자는 "싱가포르 자산운용사가 투자 참여를 결정한 것은 와이엠엑스가 6월 현지에서 기업설명회(IR)를 진행한
호반산업이 풍력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사업을 확대를 위해 다른 업종 선도 기업과 업무협약(MOU) 체결에 나섰다.
호반산업은 28일 서울 서초구 호반파크에서 드림엔지니어링, 대한전선, 하나은행과 국내 풍력발전사업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송종민 호반그룹 부회장(호반산업 및 대한전선 대표이사), 오
이엔코퍼레이션 자회사 한성크린텍이 일본이 독점하고 있는 초순수 국산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25일 한성크린텍 관계자는 “초순수 국산화 국책과제 2단계인 실증플랜트의 기자재 국산화 설비 준비가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연내 성능 테스트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성크린텍은 5월 순수 국내 기술로 설계, 시공을 완료한 초순수 국산화 1단계 설
한국투자증권은 25일 삼성중공업에 대해 상선과 해양 부문에서 수주 모멘텀이 커 업종 내 최선호주를 유지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100원을 유지했다. 전 거래일 기준 현재 주가는 8210원이다.
강경태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중공업의 올해 FLNG(Floating LNG, LNG-FPSO) 수주 풀에 있었던 미국 Delfin FLNG 첫
한국 민관 합동 컨소시엄 팀 코리아가 6000억 원 규모 미국 태양광 사업 개발 및 수주에 성공했다.
20일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와 PIS펀드, SK에코플랜트ㆍ현대건설ㆍ탑선은 EIP자산운용이 조성 예정인 미국 텍사스 콘초(Concho) 태양광 프로젝트 펀드 투자계약 및 사업권 인수계약(MIPA)을 16일과 17일 각각 체결했다고 밝혔
GS건설 자회사이자 세계적인 수처리 업체 GS이니마가 오만에 이어 이번에 UAE까지 진출하며, 세계 최대 수처리시장인 중동에서도 글로벌 수처리업체로서 위상을 공고히 하게 됐다.
11일 GS건설은 GS이니마가 UAE 수·전력공사 (EWEC, Emirates Water and Electricity Company)가 발주한 한화 약 9200억 원 규모의 슈
두산에너빌리티가 무더위 대책의 일환으로 국내 건설현장에서 온열질환 예방 프로그램과 안전활동을 펼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국내 건설현장 직원들을 위해 아이스 커피차를 보내는 ‘두산 아이스 데이(ICE DAY)’를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여름 유례없는 더위와 긴 장마 속에서도 공기(工期) 준수와 무재해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임직원
이엔코퍼레이션이 자회사 한성크린텍을 흡수 합병을 결정했다. 합병회사 이엔코퍼레이션은 존속하고, 피합병회사인 한성크린텍은 소멸된다. 합병기일은 10월 10일이다.
피합병회사 한성크린텍은 1990년 설립된 초순수 및 산업용 수처리 전문 기업이다.
2021년 7월부터 ‘고순도 공업용수 생산공정 국산화 플랜트 설계 및 시공 기술 개발’ 국책과제로 선정돼 1
삼성 EPC(설계·조달·시공) 3사가 혁신기술 발굴과 상생 협력을 위한 콘테크(ConTech)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삼성엔지니어링과 삼성물산, 삼성중공업 등 삼성 EPC 3사는 EPC업에 적용 가능한 혁신 아이디어와 기술을 발굴하기 위해 올해 콘테크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에 대한 자
한국전력은 1(현지 시간) 3815만 달러 규모의 도미니카공화국 배전변전소(Distribution Substation) 건설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도미니카 수도인 산토도밍고 내 배전변전소 3개소를 한전이 설계·조달·시공(EPC)한다.
한전은 본 사업의 계약자 선정을 위한 국제입찰에서 도미니카 현지와 스페인을 포함한 글로벌 5개 기업과 치열
현대건설이 1850억 원(1억4500만 달러) 규모 사우디 초고압직류송전선로(HVDC) 건설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전날(현지시간) 사우디 중부 전력청(SEC-COA)이 발주한 ‘사우디 네옴-얀부 525㎸ 초고압직류송전선로 건설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사우디 서부 해안의 전력 생산거점인 얀부 지역에서 네옴 신도
NH투자증권은 28일 삼성엔지니어링에 대해 하반기 정상 수준의 원가율을 기록해도 올해 영업이익이 30% 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4만 원에서 4만40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이민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까지 받은 수주는 3조8000억 원으로 화공 7000억 원, 비화공은 3조1000억 원을 기록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