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운영하는 창고형 할인점인 ‘롯데 빅마켓’이 다음 달 5일까지 5개점(금천점, 도봉점,킨텍스점, 영등포점, 신영통점)에서 축산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축산 선물세트는 친환경 세트와 DIY(소비자가 원하는 물건을 직접 만들 수 있도록 한 상품) 세트를 포함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최근 친환경 상품에 대한 고객 관심이
유유제약이 어린이 미술관 헬로우뮤지움과 함께 첫번째 콜라보 프로젝트로 ‘유판씨’ 제품 패키지에 슬라임 캐릭터를 적용한 디자인을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슬라임 캐릭터가 적용된 유판씨는 헬로우뮤지움과 유판씨 브랜드 인스타그램을 모두 팔로우한 헬로우뮤지움 입장 관객에 한해 제공되며, 1000개 한정판으로 타 유통채널을 통해 판매되지는 않는다.
헬
2019년 기해년을 맞이한 여행객들의 발걸음이 분주한 가운데, 늘어나는 수요 만큼 트렌드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올해 해외여행 트렌드는 어떻게 달라질까.
하나투어는 2018년 해외여행객 약 700만 명의 예약 데이터를 분석해 이를 기반으로 2019년 해외여행 7대 트렌드를 예측했다.
◇ 탈(脫) 패키지 상품이 뜬다 = 2019년 패키지 여행시장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은 올해를 업계 패러다임이 바뀌는 ‘전략적 변곡점’으로 보고 카드 결제시장 선도를 위해 혁신과 체질 개선을 당부했다.
임 사장은 2일 신년사에서 “신한카드는 카드업의 전략적 변곡점이라는 변화 국면을 새 성장의 기회로 반드시 탈바꿈 시켜야 할 것”이라며 결제시장 혁신을 포함한 과제를 제시했다.
임 사장은 먼저 “카드결제로 확보되
롯데제과는 비스킷 빠다코코낫과 야채크래커의 주요 원료를 바꾸는 등 품질을 개선했다고 18일 밝혔다.
‘빠다코코낫’은 기존의 일반 버터를 프랑스산 고급 천연무염버터로 바꿔 버터의 풍미가 더욱 깊어졌다. 또 필리핀산 코코넛의 함량을 늘려 코코넛 특유의 달콤함을 더했다. 또한 밀가루에 찹쌀과 맵쌀 등을 섞은 반죽을 사용하여 더욱 바삭해졌다. 패키지 디자
동양실리콘(주)이 12일 더케이호텔 서울에서 벨기에 수달(SOUDAL)사의 초강력 접착제 '픽스올(FIX ALL)' 출시행사를 연 가운데 유럽 기술총괄자와 홍보모델이 제품 시연을 하고 있다. 접착제와 실란트의 장점을 결합한 일체형 제품 '픽스올플렉시'와 고중량을 견디는 초강력 접착제 '픽스올 하이탁' 두 제품은 모든 종류의 표면과 재질에 사용이 가능하다.
◇옥션 ‘소소하지만 확실한 크리스마스 선물’
- 12월 5~23일
- 홈파티, 크리스마스용품 최대 70% 할인
옥션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크리스마스 홈파티 상품을 특가로 판매한다. 벽트리 풀세트는 1만8900원, 포인세티아 미니화분은 1+1 이벤트로 6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파티와 어울리는 음식으로 밀푀유 나베 쿠킹박스를 1만7900
올리브영이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을 위한 '핑크박스 캠페인'을 열었다.
올리브영은 지난 17일 임직원이 만든 800개의 핑크박스(여성용품이 담긴 기프트 박스)를 서울시립청소녀건강센터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2016년부터 시작된 올리브영의 ‘핑크박스 캠페인’은 임직원이 만든 DIY 면 생리대와 일회용 위생용품, 각종 여성용품 등을 에코백
신한카드는 12일 자사 대학생 외국 봉사단인 아름인 봉사단 리멤버 데이(Remember Day)’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을지로 신한카드 본사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2011년부터 현재까지 봉사에 참가했던 단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미얀마 등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단원들은 조별 모임에서 자신이 경험했던 봉사
여기어때를 운영하는 위드이노베이션이 액티비티 ‘클래스’ 예약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여기어때의 액티비티 클래스는 쿠킹, 비누 제작 과정, 왕초보 디제잉, 손목시계 만들기, 캘리그라피 액자 및 원목 스피커, 나만의 캔들 만들기, 플라워 아트 원데이 클래스, 팝아트 초상화 그리기, 작곡 배우기 등 클래스 상품을 한데 모았다. △DIY·
글로벌 생활 용품 기업 락앤락이 이달 9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에 새로운 브랜드 원칙을 적용한 라이프 스타일 모델 1호 매장 ‘플레이스엘엘(Place LL)’을 오픈한다고 8일 밝혔다.
락앤락은 '사람 중심의 생활 혁신'이라는 새로운 브랜드 원칙 아래 사람들의 일상 생활을 깊게 이해하고 이에서 영감을 받아 사람들이 안심하며 사용할 수 있는 제품
빼빼로데이 ‘대목’을 앞두고 유통가에 비상이 걸렸다. 올해 11월 11일이 일요일 휴일인 데다 대형마트 의무 휴일까지 악재가 겹쳤기 때문이다. 유통업계는 예년보다 일찍 행사에 들어가고 프로모션을 확대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다.
4일 BGF리테일에 따르면 편의점 CU(씨유)의 지난해 빼빼로데이 매출 신장률은 전년 대비 2.0%에 불과했다. 2015
편의점 CU가 ‘DIY 콘셉트’, ‘액션토끼’ 빼빼로를 출시해 빼빼로데이 공략에 나섰다.
CU는 빼빼로데이를 앞두고 ‘DIY 콘셉트’의 빼빼로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우선 ‘DIY 리본’ 2종(각 3000원·4500원)은 롯데 빼빼로 중 인기 있는 ‘초코·누드·아몬드 빼빼로’로 구성했다. 또 빼빼로와 초콜릿을 담은 패키지상품인 ‘DIY 해시
문구업계에도 IT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아날로그부터 첨단 기술까지 다양한 감성을 접목한 문구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서울국제문구·학용·사무용품종합전시회(SISOFAIR 2018)가 열렸다.
한국문구공업협동조합은 1일 오전 코엑스 전시관 C홀에서 제31회 SISOFAIR 2018을 개막했다. 이번 전시회는 문구 이외의 팍촉, 선물, 캐릭터,
강남제비스코가 환경친화형 만능 프라이머‘어디나 젯소’의 소포장 제품을 출시했다.
특수 아크릴 소재의 환경친화형 수성 프라이머인 '어디나 젯소'는 냄새가 거의 없어 쾌적한 작업 환경을 제공하며, 일반 시멘트, 목재,철재, 시트지 등의 다양한 소재에 사용할 수 있다.
또 ‘어디나 젯소’는 건조가 빠르고 작업성이 우수하며녹방지 기능을 함유하고 있을
“중요한 건 선수가 아닌 승리를 사는 거예요. 승리하려면 득점할 선수를 사야 합니다.”(영화 ‘머니볼’ 중)
경기 실적은 바닥을 치고 재정도 넉넉지 않았던 미국 프로야구단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는 선수를 영입하는 방침을 새로 정한다. 데이터에 의한 영입. 출루율은 높으나 몸값이 싼 선수를 영입한 것이다. ‘진흙 속의 진주’를 데이터로 발굴한 것이다.
갑자기 수은주가 내려가면서 겨울 상품들이 일찌감치 매출 호조를 보이고 있다.
G마켓은 절기상 한로인 지난 8일 이후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겨울상품 매출이 급등했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대표적인 겨울 간식인 호빵의 경우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4일 간 매출액이 전주 동기(10/1~4일) 대비 6배 이상(536%) 증가했다. 집에서 쉽게
메리츠화재는 12일 빗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소외계층 연탄나눔활동 등 봉사활동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메리츠화재 임직원 50명은 전날 서울 메리츠타워에서 임직원 사망 확률이 높은 높은 빗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투명우산과 DIY책가방을 만들어 서초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여의도(18일), 시청(28일) 등 서울 내 주요사옥에서
한국닛산은 10월 신규 고객을 위해 할인 프로모션과 함께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주말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닛산은 알티마에 대해 닛산 파이낸스의 ‘마음대로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12개월 동안 월 3만 원대의 금액 납부로 차량을 구매할 수 있다(선수금 50%, 상환유예금 50% 기준). 맥시마도 동일
AK플라자는 23일까지 진행되는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 기간에 맞춰 ‘햄퍼(hamper·선물용 식품 바구니) 패키지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햄퍼 패키지’는 청과, 수산, 축산, 가공식품 등 식품관 내 상품으로만 구성할 수 있었던 DIY 명절 선물세트를 대폭 확대해 귀걸이, 지갑 등 작은 잡화 선물까지 원하는 가격에 자유롭게 골라 담을 수 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