쎌바이오텍이 본격적인 바이오의약품 사업을 전개한다.
쎌바이오텍은 79억 원(토지 포함 100억원)을 들여 경기 김포 본사에 대장암치료제 개발을 위한 제4공장을 짓는다고 14일 밝혔다. 대장암치료제의 임상 진입을 위해서는 균일한 품질의 의약품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생산 시설을 확보해야 하기 때문이다.
쎌바이오텍이 개발 중인 대장암치료제는
오리엔트바이오는 부채 조기상환과 발모 신약개발에 주력하기 위해 339억 원의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 주주청약예정일은 2019년 1월 7~8일, 신주상장예정일은 2019년 1월 28일이다.
오리엔트바이오에 따르면 전날 발표한 유상증자 자금 중 279억 원은 작년 미국 텍사스에 바이오기업을 인수하기 위해 조달했던 신주인수권부사
쎌바이오텍은 유산균을 이용한 약물전달시스템(DDS)과 대장암 치료 효능을 갖는 재조합 유산균 2종 등 총 3건의 특허를 취득했다고 1일 밝혔다.
유산균 DDS(Drug Delivery System)란 유산균을 활용해 치료약물을 장까지 안전하게 전달해 발현, 분비시키는 것을 말한다. 이를 위해서는 유산균 기반 유전자 치료제의 핵심 기술로 꼽히는 DNA
비씨월드제약은 개발실장(이사)으로 박앵란 약사를 영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신임 박 이사는 중앙대 약대 학위 취득 후 동화약품, 한국코와(주) 등 21년간 국내외 제약사에서 학술, 마케팅, 의약품 개발 및 허가 등록 업무를 수행했다.
비씨월드제약 관계자는 “DDS 특화 혁신형 제약기업으로서 다양한 실무 경험과 리더십 역량을 갖춘 박앵란이사 영
대웅제약은 오는 17일까지 하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모집 부문은 △연구(합성신약·바이오신약·DDS·의약분석·비임상평가·전략기획 등) △개발(개발·임상) △생산(생산·QC·QA·물류·경영지원 등) △영업(수도권·지방·해외 등) △법무 △마케팅 등 110명 규모로,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 또는 주니어
대웅제약이 10월 1일부터 17일까지 하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
1일 대웅제약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 부문은 △연구(합성신약·바이오신약·DDS·의약분석·비임상평가·전략기획 등) △개발(개발·임상) △생산(생산·QC·QA·물류·경영지원 등) △영업(수도권·지방·해외 등) △법무 △마케팅 등 110명 규모로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 및
“국내 제약사들의 임상 결과만큼 중요한 게 글로벌 경쟁사들의 임상 성공 여부다.”
선민정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제7회 이투데이 프리미엄 투자세미나: 제약·바이오 주식의 미래를 묻다 시즌 2’에서 “국내 제약ㆍ바이오 기업과 글로벌 경쟁사간 역학관계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선 연구원은
투비소프트는 오는 17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사내이사로 셀트리온 출신의 권영덕 현 폴라이브 대표이사와 이해광 현 아이엠티 부사장(CFO)을 신규 선임한다고 3일 밝혔다.
권영덕 투비소프트 신임 사내이사 후보는 현재 마이크로니들패치 및 DDS(약물전달시스템·Drug Delivery System) 전문기업 폴라이브 대표로 30년 경력의 제약바이오 전문
삼양바이오팜이 미국 현지에 법인을 세우고 신약 후보물질 발굴 및 기술도입에 적극 나선다.
삼양바이오팜은 "8월중 개소를 목표로 보스턴에 해외 법인 설립을 추진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삼양바이오팜은 ▲약물전달시스템(DDS)을 적용한 개량신약 ▲미래 항암치료를 주도할 바이오 신약 ▲첨단생분해성소재를 활용한 의료기기(MD) 등의 세 가지 분야에 R&D 역
씨트리가 치매치료제와 블록버스터 항암제 졸라덱스의 단점을 극복할 수 있는 항암제 개발 기대감에 상승세다.
9일 오전 10시 14분 현재 씨트리는 전일대비 8.21% 상승한 633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씨트리는 치매 치료제 2종에 대해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 인증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미국 FDA가 승인한 4가지 치매 치
씨트리가 치매 치료제 2종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 인증을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 FDA가 승인한 4가지 치매 치료 물질 중 도네페질과 염산메만틴 성분의 약물이다.
씨트리는 제품명을 ‘씨트페질’과 ‘메빅사’로 정하고, 생산업체까지 선정하는 등 출시가 임박한 상태다.
이 회사는 현재 리바스티그민 성분의 치매치료제 엑셀씨를 판매
바이오 플랫폼기업 코디엠이 세계 최대 규모 국제 바이오 행사인 ‘2018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이하 바이오 USA 2018)’에 참가해 북미, 유럽, 아시아를 아우르는 40개 이상 바이오 기업들과 미팅을 가지고 활발한 협력 논의를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미국 바이오협회가 주최한 바이오 USA 2018은 지난 4일부터 7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보스
펩타이드 의약품 전문 기업 씨트리가 최근 장기 지속형 주사제 플랫폼 기술과 관련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출원한 특허는 장기 지속형 주사제에 사용되는 미립구 제조 기술과 신규 용매 조성을 포함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서방형 주사제를 만드는 방법은 공정이 복잡할 뿐만 아니라 제조 중간물질의 안정성이 낮아 대량 생산을 할 수 없
펩타이드 전문 기업 씨트리가 하반기에 새로운 치매치료제를 출시하며 파이프라인을 확대한다. 씨트리의 중추신경용 치료제 대표 품목인 엑셀씨도 꾸준한 판매를 나타내고 있다.
24일 씨트리에 따르면 이 회사는 올해 하반기를 목표로 도네페질과 메만틴 제제 기반의 새로운 제네릭을 출시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도네페질 제제의 국내 치료제 시장은 2016년
비씨월드제약이 이틀째 급등하고 있다. 국내 주식시장에서 신약 개발업체에 대한 프리미엄을 부여하면서 재평가 흐름이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 비씨월드제약은 약물전달시스템(DDS)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개량 신약을 개발하고 있다.
9일 오전 9시 53분 현재 비씨월드제약은 전날보다 12.81% 오른 3만6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씨월드제약은
한전KDN은 이달 14일부터 16일까지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지능형 배전계통 최신 솔루션을 가지고 SWEET 2018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 한전KDN은 △MG-EMS △차세대 배전지능화용 단말장치(FRTU) △데이터분산 서비스 통신 미들웨어(K-DDS) △전력IoT △분산형전원 종합운영시스템 △태양광발전 원격
씨트리의 엑셀론의 매출이 증가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씨트리는 지난해 치매 치료제인 엑셀씨의 매출액이 30억 원대를 넘어 전년 대비 10배 이상 늘어났다고 14일 밝혔다. 씨트리는 올해도 엑셀씨 부문에서 약 50% 이상 매출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씨트리의 퇴행성 질환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와 유통 구조
다음달 13일 코스닥시장에 상장이 예정된 동구바이오제약이 공모자금으로 CMO(고부가가치 전문의약품 위탁생산) 설비 확장과 개량신약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조용준 동구바이오제약 대표이사는 29일 서울 여의도에서 ‘동구바이오제약 IPO 간담회’를 열고 코스닥 상장을 출발점으로 2020년까지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통해 매출액 2020억 원, 국내 30
한국거래소는 바이오시네틱스의 코넥스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해 오는 15일부터 매매거래가 개시된다고 11일 밝혔다.
바이오시네틱스는 나노의약품 및 소재와 약물전달시스템(DDS) 등을 주요제품으로 생산하는 자연과학 및 공학 연구개발업체로, 평가가격은 6520원이며 액면가는 500원이다. 지정자문인은 키움증권이다.
지난해 기준 바이오시네틱스의 매출액은 1
씨트리가 유럽에서 ‘장기 지속형 주사제’ 임상 계약을 맺고, 글로벌 항암제 시장에 본격 도전한다.
씨트리는 핀란드 델시테크(Delsi-Tech)와 고세렐린(Goserelin)에 세계 최초로 서방화 기술이 적용된 장기 지속형 주사제의 임상 진행 계약(Master service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계약 내용에는 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