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는 내년 1월 9일부터 12일(현지시간)까지 열리는 제41회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에 공식 초청돼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이번 행사에서 다수의 글로벌 기업과 만나 이중항체 기술을 소개하고, 기술이전 및 파트너십 체결 기회를 모색할 예정
새해 글로벌 바이오업계가 가장 주목할 분야 중 하나로 뇌질환이 떠오르고 있다. 알츠하이머와 파킨슨병이 대표하는 거대 시장이지만 아직 변변한 신약이 없다는 점이 끝없는 도전을 불러일으킨다.
26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뇌질환은 전 세계에서 항암제 다음으로 많은 연구개발과 투자가 진행되고 있지만, 항암제와 달리 획기적인 신약이 나오지 않아 미충족 수요가 매
금융회사 소비자보호 수준의 종합적인 평가를 위해 실시한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결과 '우수' 등급을 받은 금융사가 30곳 중 단 한 곳도 없었다. 소비자피해 예방에 결함이 존재하는 '미흡' 등급은 지난해 3곳에서 올해 1곳으로 줄었다.
금융감독원은 21일 이 같은 내용의 '2022년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금감원은 금융회사 소
한독은 담도암 환자 대상 HD-B001A(CTX-009, ABL001) 임상 2상의 주요 결과가 내년 1월 열리는 미국임상종양학회 소화기암 심포지엄(ASCO GI 2023)에서 포스터 발표한다고 20일 밝혔다.
HD-B001A(CTX-009, ABL001) 임상 2상은 절제 불가능한 진행성, 전이성 또는 재발성 담도암 환자에서 파클리탁셀과 HD-B001
파죽지세로 성장하던 K바이오 기술수출에 제동이 걸렸다. 최근 몇년간 활발하던 기술수출 규모가 위축되면서 지난해의 절반 수준에도 미치지 못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5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2022년 국내 제약·바이오기업 기술수출 금액은 4조3400억 원 규모로 집계됐다. 13조3700억 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한 지난해 기록의 3분의 1 수준이다.
K
방카슈랑스 채널 영향력 고려한 듯
NH농협생명이 확정금리형 일시납 저축성보험 출시 계획을 철회했다. 역마진 리스크가 우려된다는 이유에서다. 금리 경쟁을 자제하라는 금융당국의 압박도 주효했던 것으로 보인다.
1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NH농협생명은 오는 2일 저축보험 출시 여부를 결정하는 회의를 진행한다. 이미 내부에서는 출시 계획을 철회하기로 가닥을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는 다음달 4일부터 8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항체공학및치료법(Antibody Engineering & Therapeutics) 학회에 참여해 ‘ABL101’의 비임상 데이터 포스터 발표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ABL101은 에이비엘바이오의 면역항암 이중항체 플랫폼 ‘그랩바디-T(Grabody-T)
"시중은행에 돈 쏠리고, 채권 시장은 얼어붙어"저축은행 연 6%대·보험업계 연 5%대 상품 쏟아져"고객 빼앗길라"…저축은행·보험업계 금리 더 올릴 듯
최근 은행 정기예금으로 과도하게 자금이 이동하는 현상이 벌어지면서, 저축은행과 보험업계 등 제2금융권의 자금조달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 이들 제2금융권은 '울며 겨자먹기'로 수신금리를 크게 올리며 공격적
ABL생명은 AI 신기술에 기반한 보험사기예측시스템을 18일 오픈한다고 17일 밝혔다.
ABL생명의 ‘AI 기반 보험사기예측시스템’은 보험금 청구 시 보험사기 의심건을 자동 감지해 알려줘 사기성 보험청구에 대해 선제 대응이 가능하도록 도움을 준다. 리스크 관리가 강화된 만큼 사고보험금지급 과정의 효율성이 제고돼 사고보험금 처리 속도 역시 빨라질 것으로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ABL Bio)는 면역항암제 후보물질로 임상1상을 진행하고 있는 PD-L1xLAG-3 이중항체 ‘ABL501’에 대한 일본 특허등록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에이비엘바이오는 2039년까지 ABL501 및 그 용도에 대한 일본내 권리를 보장받게 된다.
ABL501에 대한 특허는 에이비엘바이오가 지난 2019년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는 제14회 유럽 단백질 및 항체 엔지니어링 서밋(PEGS Europe Protein & Antibody Engineering Summit)에서 ABL603의 비임상 데이터를 최초 공개한다고 10일 밝혔다.
PEGS 유럽은 업계 전문가와 전 세계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모여 단백질 및 항체 공학에 대한 전문 지식과 최신 정보
에이비엘바이오(ABL Bio)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파킨슨병 후보물질 ‘ABL301(α-SynxIGF1R)’의 임상1상 임상시험계획(IND) 변경신청서를 제출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달 30일 FDA에 제출한 ABL301의 IND 제출건에 대한 변경신청이다. 이번 변경신청에 따라 임상1상에서 다중용량증량시험(MAD) 코호트가 제외됐으며, 단
생명보험사들의 저축보험 금리 경쟁이 심화하고 있다. '빅3'인 한화생명이 5% 후반의 금리를 적용한 상품을 내놓으면서 저축보험 시장 경쟁은 더욱 가열될 것으로 보인다.
7일 본재 취재를 종합하면, 한화생명은 이날 '한화생명 내맘 쏙 저축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5.7%의 확정금리를 보장하며 보험기간 5년, 일시납 1000만 원 이상부터 가입할 수
ABL생명은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한 기부금 1000만 원을 지난 25일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자립준비청년은 출생 직후 유기돼 가정위탁, 아동보호 시설, 공동생활 가정 등의 법적 제도 아래 보호를 받다가 만 24세 이상이 돼 보호가 종료되는 아동을 말한다. 이들은 복지기관 등을 떠나면 대학진학을 하거나 스스로 일자리를 알아봐야 하는 상
서울, 광주 등에서 오늘부터 유연근무공간 운영 2개 거점 오피스ㆍ4개 자율 근무존 등 총 6개교통 및 업무별 선호 등 임직원 의견 직접 반영
삼성전자가 사외 거점 오피스와 사내 자율 근무존을 17일부터 공식 운영한다.
삼성전자의 사내외 유연근무공간 ‘딜라이트’(d'light)는 서초(서초사옥), 대구(ABL타워) 등 사외 거점 오피스 2개소와 △
ABL생명은 지난 7일 프로야구단 NC 다이노스의 홈경기가 열린 창원NC파크에서 ‘스폰서 데이’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ABL생명은 NC 다이노스와 2020년부터 3년 연속 스폰서십을 맺고 있다. 이번 ‘스폰서 데이’는 자사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한 마케팅 활동의 일환과 더불어 다양한 문화 체험이 쉽지 않은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초청해 야구경기
이중항체 바이오텍 에이비엘바이오(ABL Bio)는 B7-H3 단독항체에 대한 일본 특허를 등록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B7-H3는 비소세포폐암, 전립선암 등 여러 고형암 조직에서 종양세포와 종양 관련 상피세포(tumor-associated endothelial), 스트로마(stromal cells) 등에 과발현하며 정상조직에서는 제한적으로 발현하는,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는 파킨슨병 등 퇴행성뇌질환 치료 이중항체 후보물질 ABL301의 임상 1상 진입을 위한 임상시험계획서(IND)를 지난달 30일(미국 동부 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했다고 4일 밝혔다.
ABL301은 에이비엘바이오의 ‘그랩바디-B(Grabody-B)’ 플랫폼 기술 적용으로 파킨슨병의 발병 원인인 알파-시뉴클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