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오후 미국에 도착해 5박7일 간의 국빈 방문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윤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는 이날 오후 전용기인 공군 1호기를 타고 미국 워싱턴DC 인근 앤드루스 공군기지에 도착했는데요. 이번 국빈 방문은 한·미 동맹 70주년을 맞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초청으로 이뤄졌습니다. 한국 대통령의 미국 국빈 방문은 20
한덕수 국무총리는 25일 “한미동맹은 우리의 높아진 위상과 국력을 바탕으로 군사‧경제‧사회‧문화‧과학기술을 아우르는 글로벌 포괄적 전략동맹으로 격상돼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덕수 총리는 이날 한미동맹 70주년 기념 특별전 '같이 갑시다(We Go Together)'를 전시 중인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을 방문해 한미상호방위조약 사료 등을 관람하고 이같이 말
2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전광판에 한미동맹 70주년 기념 한국전쟁 참전용사 헌정영상이 송출되고 있다. 이번 헌정 영상은 윤석열 대통령의 국빈 방미 일정에 맞춰 국가보훈처와 한미연합군사령부가 공동제작한 것으로 6·25전쟁 한미 10대 영웅과 참전용사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뜻이 담겨있다. 이날부터 서울 시내 전광판 120여 곳을 시작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교정공무원들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 장관은 19일 역대 법무부장관 중 최초로 교정공무원 교육과정 강의를 하기 위해 방문한 법무연수원 진천 본원에서 “법무부는 교정공직자들 한분 한분의 성함을 넣은 기념비를 만들어 기억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매년 전시 상황을 전제로 을지훈련을 하는데 저는 20여 년 간 을지훈련 때마다 진짜
부영그룹이 육군 25사단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패를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부영그룹은 이날 육군 25사단에 ‘6·25전쟁 1129일’ 및 역사서 5종 130세트를 기증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영그룹 창업주 이중근 회장을 대신해 최양환 대표이사와 최성진 육군 25사단 사단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기증된 역사서는 ‘6·25전쟁 1129일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상승 출발해 하락 반전했다.
18일 오전 9시 26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45p(0.27%) 하락한 2569.00에 거래 중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개인 홀로 2509억 원어치를 사들이는 반면, 외인과 기관은 각각 466억 원, 2014억 원어치를 팔아치우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7분 기준 서울 외환시장에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단독행보가 또 다시 시작됐다. 올해 들어 월초마다 홀로 일정 소화를 하고 있다. 이달에는 안보 관련 일정들이 눈에 띈다.
우선 김 여사는 13일 순직 경찰 가정을 방문하고, 전몰·순직 군경·소방관 자녀를 정서적·경제적으로 돕는 히어로즈 패밀리 프로그램의 출범식에 참석했다.
이도운 용산 대통령실 대변인에 따르면 김 여사
코스피가 5거래일째 상승했다.
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02포인트(0.43%) 오른 2561.66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과 외국인이 1567억 원, 3378억 원 순매도에 나선 가운데 기관이 4711억 원으로 홀로 순매수 했다.
업종별로는 의약품(2.06%), 종이목재(1.11%), 증권(0.97%), 서비스업(0.90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2일 오후 경기 파주 국립 6·25 전쟁 납북자 기념관에서 납북자와 억류자 가족들을 만났다고 이도운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김 여사는 “너무 늦게 찾아봬 죄송하다”며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하는 평범한 일상과 자유를 빼앗기고 이들의 생사도 모른 채 수십 년을 지내야 하는 아픔은 감히 상상하기 어렵다”고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동반 하락 마감했다.
6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44%(35.98포인트) 하락한 2459.23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 홀로 9567억 원어치를 사들인 반면, 외인과 기관은 각각 4835억 원, 5062억 원어치를 팔아치웠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8.60원(0.66%) 상승한 1319.10원에
산업부, 2분기 중견기업 경기전망조사 발표…전 분기 대비 0.7P 상승한 94.1"설비투자 규모 101.8 긍정 전환은 투자 확대 청신호"
중견기업들이 바라본 올해 2분기 경기가 전 분기보다는 소폭 개선됐지만 여전히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설비투자 규모가 긍정 전망으로 전환된 것은 투자 확대의 청신호라는 해석이다.
산업통상자원부가 6일 발표한
국회의장·양당 지도부, 결의안 전달 전 실사단 접견“여야 할 것 없이 똘똘 뭉쳐 지원, 노력” 강조
국회가 3일 부산엑스포 개최를 지지하기 위해 ‘2030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의 성공적 유치 및 개최를 위한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여야는 이날 본회의에 참석한 의원 239명의 만장일치로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김진표 국회의장은 결의안 가결 직후 본회의장
태영호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제주 4·3사건은 김일성 지시로 촉발됐다’는 자신의 발언과 관련해 “저는 어떤 점에서 사과해야 하는지 아직까지 납득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태 의원은 3일 오전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제주 4·3사건은 김일성의 지시를 집행하기 위해 남로당 제주도당이 권력기관을 공격하면서 일어난 것’이라는 기존 태도를 되풀이했다
강진으로 황폐해진 튀르키예에 이재민들의 임시거처를 위한 '한국마을'을 건설하는 프로젝트가 주목을 받고 있다.
(사)월드투게더(회장 김용우)는 튀-한문화교류협회(회장 박용덕), 튀르키예 한인회 총연합회(회장 김영훈)와 함께 튀르키예 남동부 하타이주 지역에 이재민을 위한 컨테이너 촌 '한국마을'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한
코스피가 장중 소폭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17일 오후 1시 27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9.98포인트(0.84%) 오른 2397.89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029억 원, 1494억 원 순매도하는 가운데 기관이 2373억 원 순매수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2.82%), 전기가스업(2.80%), 의약품(2.08%
삼성 이병철 ‘반도체 1등’ 토대SK 최종현 ‘산유국 대열’ 합류현대 정주영 ‘국산 자동차’ 시동LG 구인회 ‘에너지 신사업’ 개척
1950년 6·25 전쟁으로 무너진 한국 경제가 빠르게 성장하며 ‘한강의 기적’을 일으킬 수 있었던 원동력은 뭘까. 재계는 ‘사업보국’(사업을 통해 나라를 이롭게 함)을 기업가 정신의 가장 큰 덕목으로 여겼던 재계 1세대
한국부동산원은 대구지방보훈청과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주거환경개선 및 복지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6·25전쟁 정전 70주년을 맞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동산원은 참전유공자 가정을 대상으로 전기설비, 수전, 문고리 교체 등을 실시하는 '소소(小笑)든든' 사업에 20
얼마 전 퇴직한 농림공직자 모임인 ‘농우회’ 총회가 열렸다. 나이 아흔이 넘은 선배들도 출석했고 최근 퇴직한 후배들 참여도 높았다. 정치권 이슈도 논의되었지만 최근 대두된 ‘스마트 팜’이나 ‘푸드테크’(Food-tech) 등 새로운 농업 과제에 대한 논란도 많았다. “잘 알지도 못하겠고”, “고령화된 농촌현장에서 제대로 적응하겠느냐”는 우려도 많았다. 절반
LG화학이 올해 배터리 부문의 증익이 이어질 전망으로 목표가를 상향한다는 증권사 의견에 강세다.
3일 오후 3시 4분 현재 LG화학은 전 거래일보다 3.83%(2만6000원) 상승한 70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IBK투자증권은 LG화학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를 기존 80만 원에서 85만 원으로 5만 원(6.25%) 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