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오늘 15일 4시, 3년 만에 드디어 세빛섬 개장

입력 2014-10-15 17: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반갑다! 오늘 15일 4시, 3년 만에 드디어 세빛섬 개장

‘혈세낭비’논란이 끊이지 않았던 세빛둥둥섬이 세빛섬이라는 이름으로 재탄생하여 오늘 15일 4시 전면 개장한다. 2011년 9월 준공된 이후로 3년 만이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15일 오후 4시부터 2시간 동안 세빛섬 개장식을 한다. '한강의 새로운 문화, 세빛섬이 열어갑니다'를 슬로건으로 열 예정이다. 개장식에는 박원순 시장과 운영사 효성의 이상운 부회장,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다.

‘세 개의 빛나는 섬’ 이라는 뜻의 세빛섬은 총 연면적 9995㎡로 컨벤션센터, 카페 등이 있는 가빛섬, 레스토랑이 있는 채빛섬, 수상 레저시설이 들어올 솔빛섬으로 구성되어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10: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69,000
    • -0.02%
    • 이더리움
    • 3,003,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2.06%
    • 리플
    • 2,023
    • -0.44%
    • 솔라나
    • 126,500
    • +0.56%
    • 에이다
    • 383
    • +0.26%
    • 트론
    • 426
    • +1.91%
    • 스텔라루멘
    • 233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50
    • -10.08%
    • 체인링크
    • 13,120
    • -0.3%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