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키코, '열애설'부터 디스패치 '현장포착'까지…이렇게 오래 됐어?"

입력 2014-10-08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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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키코, '열애설'부터 디스패치 '현장포착'까지

▲사진=SNS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과 일본의 모델 겸 배우 미즈하라 키코의 심야 데이트 장면이 연예매체 디스패치에게 포착되며 이들의 연애사가 관심을 끌고 있다.

지드래곤과 키코의 열애설이 처음 터진 것은 지난 2010년 8월 14일 일본 산케이 스포츠의 보도였다. 당시 산케이 스포츠는 "지드래곤이 영화 '노르웨이의 숲'에 출연한 모델 미즈하라 키코가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고, 이에 지드래곤의 소속사 YG측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정했다. 키코 측 역시 "그저 친구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그러나 2011년과 2012년 SNS의 커플샷과 크리스마스 동반여행설이 불거지며 이들의 열애설은 급속도로 퍼졌다. 이후 2014년 지드래곤의 생일파티에 키코가 참여하고, 아이스버킷 챌린지 이벤트를 하던 지드래곤이 키코를 언급하며 두 사람의 열애는 거의 기정사실화 됐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지드래곤과 키코는 지난달 일본 오키나와 여행을 함께 다녀오고,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패션쇼에도 함께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실을 접한 네티즌은 "디스패치 대박이다! 지드래곤과 키코까지", "디스패치에는 도대체 기자들이 몇 명이야?", "지드래곤이랑 키코, 꼭 행복하길! 디스패치도 행복하길!", "디스패치 앞으로도 더 많은 특종 부탁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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