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천이슬, '스무살 땐 키스가 싫었다?'

입력 2014-09-27 14: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마녀사냥 천이슬'

‘마녀사냥’ 천이슬이 연인과 스킨십이 어색했던 20대 초반 자신의 모습을 털어놨다.

천이슬이 26일 JTBC ‘마녀사냥’에서 신동엽, 성시경, 유세윤, 허지웅, 모델 한혜진, 곽정은 에디터 등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마녀사냥’에서 천이슬은 좋아하는 연인과 스킨십이 불편한 20세 사연 속 여성에게 공감하며 “이해가 간다. (과거 사연 속 여성처럼) 그냥 같이 있는 건 너무 좋은데 뭔가 손을 잡는다던지 너무 싫었다. 손까지는 괜찮은데 그 이상은 너무 싫은 것이다. 진한 스킨십은 아예 싫을 때가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성시경은 “손목은 안 되는 것이냐”며 허지웅과 팔꿈치를 들어보여 웃음을 안겼다. 천이슬은 “근데 또 헤어진다고 생각하면 너무 슬프고, 막 매달리고 싶고 너무 좋았다. 스무살 때는 충분히 그럴 수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성시경은 “그럼 키스도 싫은 것인가?”라고 물었고, 천이슬은 “그 때는 그것도 싫었다. 근데 (그 사람이) 너무 좋은데도 불구하고”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마녀사냥 천이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천이슬, 이해가 감" "마녀사냥 천이슬, 어렸을 땐 스킨십 왜 하는지 몰랐었음" "마녀사냥 천이슬,스무살이면 그래도 됨" "마녀사냥 천이슬, 6년 전이네" "마녀사냥 천이슬, 그래서 지금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928,000
    • -1.41%
    • 이더리움
    • 4,413,000
    • -3.05%
    • 비트코인 캐시
    • 876,000
    • +3.36%
    • 리플
    • 2,866
    • +0.56%
    • 솔라나
    • 191,000
    • +0.16%
    • 에이다
    • 534
    • +0.38%
    • 트론
    • 439
    • -2.01%
    • 스텔라루멘
    • 318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80
    • -0.48%
    • 체인링크
    • 18,340
    • -1.08%
    • 샌드박스
    • 217
    • +0.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