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26일 보문파크뷰자이·위례자이 모델하우스 개관

입력 2014-09-24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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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 29·30일 청약 접수

GS건설이 오는 26일 ‘보문파크뷰자이’와 ‘위례자이’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적인 하반기 분양시장에 뛰어 든다.

서울 성북구 보문로 13길 61번지 일대 보문 3구역을 재개발한 ‘보문파크뷰자이’는 지하 4층~지상 20층 17개동, 전용면적 31~84㎡ 총 1186가구 규모로, 이 중 45~84㎡ 483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일반공급으로 선보이는 주택형은 △45㎡ 161가구 △59㎡ 24가구 △72㎡ 147가구 △84㎡ 151가구 등 총 483가구이다.

특히 한 가구를 분리해 임대를 줄 있는 부분임대형 평면으로 △84㎡ 39가구가 포함돼 있어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26일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분양에 들어가는 '보문파크뷰자이' 투시도.(사진=GS건설)

이 단지는 6호선 보문역과 창신역 및 1,2호선 신설동역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또한 신설~우이 경전철도 2016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단지주변으로는 동신초, 명신초, 대광중·고, 한성여중·고 등이 위치해 있고 서울 과학고, 서울 국제고 등 특목고가 인접해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분양가는 발코니 확장 포함가로 3.3㎡당 평균 1590만원대이며 계약금 분납, 중도금 이자후불제를 적용해 수요자들의 초기부담을 낮출 계획이다.

청약일정은 오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에 1, 2순위, 10월 1일에 각각 3순위를 접수한다. 입주는 2017년 1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보문역 인근인 서울 성북구 보문동 1가 31번지에 마련된다.

‘보문파크뷰자이’와 같은 날 모델하우스를 여는 ‘위례자이’는 위례신도시 A2-3블록에 지하 2층 지상 8~19 층 11개 동, 517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전용 △101A·B㎡ 260 가구 △113㎡ 122가구 △121A·B㎡ 102가구 △121TA·TB(테라스하우스)㎡ 12가구 △124TA·TB(테라스하우스) ㎡ 12가구 △131T(테라스하우스)㎡ 2가구 △125PH(펜트하우스)㎡ 3가구 △134PH(펜트하우스)㎡ 4가구 등 총 12가지 평면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위례자이’는 GS건설에서 올해 상반기 ‘한강센트럴자이’에 선보였던 3면 발코니 평면이 전체 가구 중 50%가 넘는다. 또 위례신도시 타 사에서 수백 대 일의 경쟁률을 기록한 테라스하우스 26가구, 고급 주택으로 인기가 높은 펜트하우스 7가구를 각각 선보인다.

▲이달 26일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분양에 돌입하는 '위례자이' 투시도.(사진=GS건설)

테라스 면적은 각 타입별로 약 20㎡부터 최대 40㎡까지 제공돼 정원, 바비큐장, 짐(GYM), 티하우스 등 입주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펜트하우스는 남향으로 배치된 5개동 최상층인 12~15층에 총 7가구가 마련된다.

또한 가장 많은 가구수가 공급되는 전용 101㎡ 타입은 4베이, 4룸을 기본으로 하고 이 중 B타입은 3면 개방형으로 설계된다.

김보인 GS건설 분양소장은 “‘위례자이’는 선호도가 높은 위례신도시 내에서도 휴먼링 내 부지라는 우수한 입지환경을 갖추고 있는 데다가 3면 발코니, 펜트하우스, 테라스하우스 등 특화된 신 평면이 대거 도입됐다”고 설명했다.

분양가는 발코니 확장이 별도이며 평균 1779만원 선이다. 1차 계약금 정액제(테라스, 펜트하우스 별도)와 중도금 이자후불제 조건이 적용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성남시 복정역 1번 출구 인근 모델하우스 밀집지역에 들어선다.

특별공급은 이달 30일, 1,2순위 청약은 10월 1일, 3순위 청약은 10월 2일이며 입주는 예정일은 2016년 10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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