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형제입니다’ 장진 감독 “‘장진 사단’ NO! 스트레스 받는 말”

입력 2014-09-24 14: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진 감독(사진=뉴시스)

‘우리는 형제입니다’ 장진 감독이 ‘장진 사단’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장진 감독은 24일 서울 중구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우리는 형제입니다’ 언론시사회,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장진 감독은 이날 ‘우리는 형제입니다’ 행사에서 “저는 ‘장진 사단’이란 말을 한 적이 없다. 사실 ‘장진 사단’이라는 게 너무 스트레스다. 그저 친한 배우들과 몇 번 같이 작업한 건데 자꾸 그런 말이 나오더라”라며 “‘장진 사단’이란 말은 그 분들이나 제게 스트레스다”라고 덧붙였다.

장진 감독은 이어 “이번에 처음으로 다른 작가의 작품을 내가 처음 만나는 배우들과 함께했다. 스태프들 역시 처음 본 분이 많았는데 굉장히 신선하고 좋았다”고 털어놨다.

10월 23일 개봉하는 ‘우리는 형제입니다’는 30년 동안 헤어졌다가 극적으로 상봉한 두 형제가 30분 만에 사라진 엄마를 찾기 위해 전국을 누비며 잃어버렸던 형제애를 찾아가게 되는 코미디 영화다. 조진웅, 김성균, 김영애, 윤진이 등이 출연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63,000
    • +0.62%
    • 이더리움
    • 2,605,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297,700
    • +0.54%
    • 리플
    • 1,705
    • +0.06%
    • 솔라나
    • 108,800
    • -1.09%
    • 에이다
    • 240
    • +0.42%
    • 트론
    • 505
    • +2.02%
    • 스텔라루멘
    • 307
    • -3.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40
    • +0.45%
    • 체인링크
    • 11,880
    • +0.68%
    • 샌드박스
    • 83.12
    • -1.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