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돈주 사장 “‘갤럭시노트4’ 26일 이통3사 출시”… ‘S펜’ 사용성 강조

입력 2014-09-24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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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이돈주 무선사업부 전략마케팅실장(사장)이 24일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열린 갤럭시노트4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기조연설하고 있다. (서지희 기자 jhsseo )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대화면 스마트폰 ‘갤럭시노트4’를 국내 출시했다.

삼성전자는 24일 서울 서초사옥 다목적 홀에서 ‘갤럭시노트4 월드투어 2014, 서울’ 행사를 열고 전략 스마트 기기 갤럭시노트4 출시를 발표했다.

이날 갤럭시노트4를 비롯해 스마트 기기 소개를 맡은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전략마케팅실장 이돈주 사장은 “삼성 휴대폰의 최고 기술력과 혁신성을 담아 대화면 노트 카테고리를 창출한 원조로서 자부심과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대화면과 S펜의 사용성을 극대화한 갤럭시노트4가 소비자들에게 차원이 다른 모바일 사용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우리나라에서의 갤럭시노트 시리즈 성공이 글로벌 출시의 발판이 됐다”면서 “이번 주말부터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갤럭시노트4가 본격 출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사장은 특히 이전보다 훨씬 사용하기 쉬워진 ‘S펜’의 기능을 강조했다. 이 사장은 “삼성전자는 2011년 처음으로 대화면과 S펜이 결합된 노트 카테고리 시대를 열었다”면서 “이후 다른 업체들도 5, 6인치 대형 스마트폰을 연이어 내놓았지만 폭넓은 사용성을 제시하는 S펜의 독특한 사용성은 그 누구도 쉽게 따라오지 못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이 사장은 갤럭시노트4를 비롯해 혁신적인 엣지 스크린 ‘갤럭시노트 엣지’, 최신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 ‘기어S’, 가상현실 헤드셋 ‘기어VR’ , 목걸이형 웨어러블 기기 ‘기어 서클’도 함께 소개했다.

이 사장은 “갤럭시노트 엣지는 삼성의 혁신 의지를 보여준 제품으로, 독창적 디자인으로 실생활에 엣지를 더하는 다양한 편의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술 혁신을 지속하고 이를 통해 소비자의 삶에 의미 있는 변화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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