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앤큐리텔, 일본 판매프로모션 강화

입력 2006-09-13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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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내 업체로는 최초로 일본시장에 진출하였던 팬택앤큐리텔이 일본에 2차 모델로 출시한 ‘팬택-au’ A1406PT의 판매를 위한 각종 활동들을 발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

지난주부터 판매가 진행된‘팬택-au’는 일본 소비자의 눈길을 끌기위해서 지난 8월말부터 일본 전역에 있는 KDDI 대리점에 제품 포스터(사진참조)가 부착됐다. 또한 제품에 대한 초기 시장품질 문제를 관리하기 위한 'CQS' (Customer Quality Support )팀을 구성했다.

9월 중 제품에 대한 TV광고를 비롯 드라마 PPL 광고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일본 소비자들에게 제품 홍보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한편, ‘팬택-au’개발자와 국내 CS전문인력 등 총 7명을 일본에 파견하여 현지인들과 함께 CQS팀을 구성하여 제품 품질 관리를 비롯 서비스 대행점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CQS팀은 크게 품질관리 파트와 CS지원 파트로 구성되어 운영하고 있는데, 품질관리 파트는 제품 품질에 대한 각종 불만들을 접수, 원인을 분석하여 해결방안을 현지에서 즉각 개선하며 제품에 대한 구조적인 개선이 필요 시 본사와 바로 공유하게 된다. CS지원 파트는 서비스 대행점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기술교육과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주요수리 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하게 된다.

팬택앤큐리텔 일본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지상훈팀장은 "출시전부터 프로모션을 강화하고 고객불만에 대한 적극적인 관리를 하고 있다"면서 "반드시 히트모델로 자리를 잡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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