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나탈리콜, 마약 이겨내고 가수로 성공…부친 냇킹콜과 감동무대 "무슨일이?"

입력 2014-09-21 11: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가수 나탈리콜과 냇 킹 콜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21일 오전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이하 '서프라이즈')에서는 '감동의 재회' 편이 그려졌다.

재즈 가수 냇 킹 콜은 1951년 ‘언포게터블’를 발표하자마자 빌보드 차트를 점령하며 인기를 얻었다.

냇 킹 콜은 나탈리 콜이 15살이 되던 해에 폐암 선고를 받았다. 결국 사망했다. 나탈리 콜은 아버지 냇킹콜을 위해 가수로 성공하고자 마음먹었다.

나탈리 콜은 1975년 싱글 데뷔곡 ‘디스 윌 비’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지만, 아버지 덕테 스타가 됐다는 시선을 받고 있었다.

이에 나탈리 콜은 마약에 손을 댔고, 음반사는 마약 중독 물의를 빚은 그와 재계약을 거부해 긴공백기를 가졌다.

나탈리콜은 1991년 창고를 정리하던 중 우연히 어린 시절 사진 뒷면에 적힌 아버지의 응원 메시지를 보고 다시 노래를 싲가했다.

그는 아버지 목소리에 자신의 목소리를 입혀 음반을 발매했다. 발매 후 빌보드 차트를 석권했고, 그래미 어워드에서 6개 부문 수상했다.

나탈리콜 아버지의 영상으로 입혀 그래미 무대에 올랐고, 감동의 듀엣무대를 선사했다.

'서프라이즈' 나탈리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프라이즈' 나탈리콜, 그런 비화가 있었다니" "'서프라이즈' 나탈리콜, 훌륭한 가수다" "'서프라이즈' 나탈리콜 , 그래미 어워드 6개부문 수상까지 대단해"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10: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09,000
    • -1.37%
    • 이더리움
    • 3,041,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374,400
    • -1.71%
    • 리플
    • 1,683
    • -0.41%
    • 솔라나
    • 124,300
    • -2.59%
    • 에이다
    • 255
    • -1.92%
    • 트론
    • 432
    • +2.61%
    • 스텔라루멘
    • 219
    • -3.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1.54%
    • 체인링크
    • 14,920
    • -2.48%
    • 샌드박스
    • 59.24
    • -4.8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Elysium 인기지수 25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