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엑센트 2015’ 출시… 1297만~1859만원

입력 2014-09-15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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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의 '엑센트 2015'(사진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는 소비자가 선호하는 사양을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높인 ‘엑센트 2015’를 15일 출시했다.

엑센트 2015는 타이어 공기압 상태를 감지해 운전자에게 이상징후를 경고하는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TPMS)와 차량 전복시 위험을 감지해 에어백을 전개하는 롤오버(Roll Over) 대응 커튼 에어백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해 안전성을 강화했다.

이 밖에도 엑센트 2015는 스마트폰을 포함한 각종 멀티미디어 기기를 차량에 손쉽게 연결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신규 도입한 15인치 알로이 휠을 ‘모던’ 모델에 기본 적용하고, 고객 선호 사양인 7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을 선택 품목으로 새롭게 추가했다.

엑센트 2015의 가격은 1.4ℓ 가솔린 모델의 기본 트림인 스타일은 39만원 상당의 사양가치가 추가 됐지만 가격인상은 24만원으로 최소화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주력 트림인 1.4ℓ 가솔린 모던은 64만원 상당의 사양가치를 추가하고도 가격은 33만원이 인상된 1462만원으로 책정해 고객이 실질적인 가격인하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했다.

엑센트 2015의 판매가격은 △가솔린 4도어 모델이 1297만~1630만원 △가솔린 5도어 모델이 1492만~1645만원 △디젤 4도어 모델이 1542만~1844만원 △디젤 5도어 모델이 1657만~1859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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