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 신세경·이동욱, 판타지로코 새 장르 개척할까?

입력 2014-09-11 16: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세경, 아이언맨 신세경, 신세경 이동욱

배우 신세경, 이동욱이 안방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 넣었다.

10일 방송된 KBS2TV 수목드라마 ‘아이언맨’ 첫 방송에서 주홍빈(이동욱) 몸에서 칼이 돋는다는 독특한 소재와 각각의 매력만점 캐릭터로 지금껏 만나보지 못한 신개념 판타지 드라마의 탄생한 것. ‘아이언맨’은 드디어 베일을 벗고 블랙홀 같은 마력의 70분을 안방극장에 선사했다.

방송을 통해서 처음으로 공개된 주홍빈의 몸에서 돋아난 칼날은 신선한 소재에 목말라하던 시청자들의 갈증을 해소하는 신선함을 안겨줬다는 평. 또한 개성으로 똘똘 뭉친 캐릭터들과 그들을 맛깔나게 표현하는 배우들의 열연,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상황들은 새로운 로맨틱 판타지로코 드라마 탄생의 청신호를 알렸다.

특히 주변사람들에게 온갖 독설을 쏟아내는 주홍빈과 모두의 사랑을 받는 따듯한 당돌 순수녀 손세동(신세경), 두 극과 극 캐릭터의 만남은 앞으로 그려질 로맨스와 힐링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부풀게 하며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재미와 감동 두 마리 토끼를 안방극장에 안길 것을 예감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주홍빈은 일반인의 상상을 초월하는 후각으로 다른 층에 있는 상한 음식을 맞추거나 상대가 어떤 음식을 먹고, 어떤 치약과 가글 제품을 썼는지까지 맞추는 모습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해 캐릭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을 단박에 사로잡으며 심상찮은 전조를 울린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언맨’은 11일 밤 10시 2회가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94,000
    • +4.59%
    • 이더리움
    • 3,586,000
    • +5.91%
    • 비트코인 캐시
    • 346,400
    • +7.91%
    • 리플
    • 1,912
    • +6.7%
    • 솔라나
    • 154,700
    • +10.82%
    • 에이다
    • 304
    • +8.96%
    • 트론
    • 463
    • +0%
    • 스텔라루멘
    • 265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3.87%
    • 체인링크
    • 16,880
    • +7.79%
    • 샌드박스
    • 51.15
    • +5.4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1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6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Huma Finance $11.2M · 유통량 26% D-6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