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별 치즈의 종류, 까망베르 이탈리아·체더치즈 영국…크림치즈는?

입력 2014-09-11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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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별 치즈의 종류

▲모차렐라 치즈 요리 또띠아 피자의 주 재료가 되는 모차렐라 치즈.(사진=쿡쿡TV)

나라별 치즈의 종류가 화제다.

11일 포털 사이트는 나라별 치즈의 종류를 인포그래픽으로 소개했다. 해당 정보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치즈는 프랑스에서 양젖으로 만든 로크포르다. 로크포르의 종류는 브리 치즈, 블루 치즈, 카망베르 치즈, 리바로, 콩테 등이 있다.

유럽에서 사랑받는 스틸턴은 영국에서 만들어진다. 9월부터 나오는 스틸턴은 최상급이기 때문에 영국에서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스틸턴을 보내는 풍습이 아직도 남아있다. 스틸턴 치즈의 종류는 하우다 치즈와 체더 치즈가 있다.

한국인에게 익숙한 고르곤졸라는 이탈리아 치즈다. 로크포르나 스틸턴에 비해 곰팡이가 적어 톡 쏘는 맛이 덜한 것이 특징이다. 고르곤졸라 치즈의 종류는 마스카포네 치즈, 모차레랄 치즈, 파메르산 치즈, 리코타 치즈 등이 있다.

또한,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크림치즈는 세계 각국에서 생산되지만, 미국 몬테리이 잭 치즈에 속한다. 이밖에 네덜란드의 에담 치즈와 스위스의 에멘탈 치즈 등이 대표적인 나라별 치즈의 종류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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