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첫날 “고속도로 지름길 찾아라”

입력 2014-09-06 11: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추석 연휴 첫날이 시작되면서 고속도로 정체도 본격화됐다. 이에 귀성길 우회 도로가 화제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서해안고속도로 매송∼서평택 구간 대신 우회 도로인 39번 국도와 82번 국도 등을 이용할 경우, 이동 시간을 1시간 30분까지 줄일 수 있다.

경부고속도로 양재∼안성 구간은 용인서울고속도로와 311번 지방도 등으로 우회하면 이동 시간을 최대 1시간 28분까지 아낄 수 있다.

용인서울고속도로는 수도권 남부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차량이 많은 곳이다. 따라서 명절 연휴에는 이용자가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부고속도로 하남∼오창은 43번 국도와 17번 국도 등의 우회 도로를 이용한다면 최대 1시간 34분 먼저 도착할 수 있다. 영동고속도로 신갈∼여주 구간은 42번 국도로 우회하면 최대 40분의 시간을 줄일 수 있다.

한편 국토교통부와 도로공사는 국가교통정보센터(www.its.go.kr)와 로드플러스(www.roadplus.co.kr)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누리꾼들은 "추석 연휴 첫날, 우회도로마저 막히면 어떡하지", "추석 연휴 첫날, 오 좋은 정보다", "추석 연휴 첫날, 빨리 갈 수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뉴욕증시, 엔비디아 실적 관망에 약보합⋯금ㆍ유가, 하락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0: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02,000
    • -0.71%
    • 이더리움
    • 3,457,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371,200
    • -0.88%
    • 리플
    • 1,946
    • -3.09%
    • 솔라나
    • 140,400
    • +3.92%
    • 에이다
    • 293
    • -0.34%
    • 트론
    • 464
    • -0.64%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1.88%
    • 체인링크
    • 15,960
    • +0.5%
    • 샌드박스
    • 48.13
    • -3.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