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고은비, 오늘(5일) 오전 발인식…레이디스코드 애슐리-주니 오열 '비통'

입력 2014-09-05 09: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레이디스코드 故 고은비의 발인식이 치러졌다.

5일 오전 서울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례식장에서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故 고은비 발인식이 엄수됐다.

이날 발인식에는 레이디스코드 멤버 애슐리와 주니가 목에 깁스를 한채 지인의 부축을 받으며 고인의 마지막길을 함께 했다.

앞서 지난 3일 새벽 오전 1시 23분경 영동고속도로 인천방향 지점(신갈분기점 부근)에서 레이디스코드가 타고 있는 승합차가 갓길 방호벽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레이디스코드 멤버 고은비는 사망했다. 권리세는 중태에 빠져 약 11시간에 가까운 장시간 수술을 했으나 혈압이 떨어져 수술을 중단하고 중환자실로 옮겨졌다. 아직 의식 불명상태다.

고인은 서울 추모공원에 안치될 예정이다.

레이디스코드 故 고은비 발인 소식에 네티즌들은 故 고은비 발인식, 고민의 명복을 빕니다" "故 고은비 발인, 하늘도 무심하시지, 못다 핀 꽃을" "故 고은비 발인,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2: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34,000
    • -0.6%
    • 이더리움
    • 3,456,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369,300
    • -0.99%
    • 리플
    • 1,952
    • -2.55%
    • 솔라나
    • 140,600
    • +4.07%
    • 에이다
    • 290
    • -1.36%
    • 트론
    • 465
    • -1.06%
    • 스텔라루멘
    • 254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2.08%
    • 체인링크
    • 15,990
    • +0.63%
    • 샌드박스
    • 48.1
    • -2.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