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쉬, 두 번째 싱글 ‘내가 짱이다’ 공개…“노래처럼 여러분이 짱이 되길 바란다”

입력 2014-09-05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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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D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대쉬의 두 번째 싱글앨범 ‘내가 짱이다’가 공개됐다.

대쉬는 4일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자신의 두 번째 싱글앨범 ‘내가 짱이다’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내가 짱이다’는 첫 번째 싱글 ‘당신당신당신’에서 보여준 매력과 함께 힘 있는 브라스와 부드러운 스트링의 절묘한 조화가 잘 표현된 곡이다. ‘오늘은 비록 힘들지만 희망찬 내일이 있다’는 메세지를 담은 이 곡은 작곡가 레오와 작사가 장혁수가 합심해 만들었다.

이번 디지털 싱글 앨범을 만들기 위해 10여 번 이상의 곡 작업 수정을 거쳤다는 대쉬는 이를 통해 보다 완성도 높은 곡을 만들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가사 또한 작사가와 여러 차례 상의 끝에 가수 대쉬의 실제 이야기를 적절히 섞어 만들어졌다는 후문이다.

지난 1996년 댄스 가수로 데뷔한 대쉬는 18년의 공백기 동안 음반 프로듀서로서와 음반 디렉터로서 음악의 길을 걸어온 바 있다.

대쉬는 “제 노래를 듣는 분들이 정말 노래 가사처럼 ‘내일은 여러분이 짱’이 되시길 빈다”라고 전했다.

대쉬는 싱글 ‘내가 짱이다’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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