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룡동’ JJCC, ‘빙빙빙’으로 ‘인기가요’ 강타…‘유격 댄스’ 뭐길래

입력 2014-08-31 15: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SBS)

‘성룡돌’ JJCC(제이제이씨씨)의 카리스마가 일요일 오후 안방극장을 강타했다.

JJCC는 31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첫 번째 미니앨범 ‘JJCC’의 타이틀곡 ‘빙빙빙’을 선보였다.

견장 포인트의 네이비 색 밀리터리 룩을 입고 무대에 오른 JJCC는 세계적 태권 퍼포먼스 그룹 ‘K-타이거즈’ 4인방과 함께 태권도와 아크로바틱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 일명 ‘유격 댄스’로 무대를 압도했다.

강렬한 일렉트로닉 비트 속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서정적 가사가 듣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등 다채로운 매력을 동시에 선사했다.

방송 이후, 프로그램 게시판을 비롯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인기가요’ JJCC ‘빙빙빙’, 강렬한 사운드에 중독성 있는 가사가 인상적” “‘인기가요’ JJCC, 랩 파트 멤버들의 파워풀한 랩과 리드보털 에디의 감성보이스의 완벽한 조화” “‘인기가요’ JJCC ‘빙빙빙’, 유격 댄스 어마무시하네”, “‘인기가요’ JJCC ‘빙빙빙’, 유격 댄스 체력소모 장난 아닐 듯” 등 음악 팬들의 다양한 의견이 줄을 이었다.

이단옆차기가 총괄프로듀싱을 맡고 ‘가요계의 신성’ 텐조와 타스코가 힘을 보태며 음악적 완성도를 높인 JJCC의 신곡 ‘빙빙빙’은 Raggae, Dance, Trap 등 다양한 장르가 숨어있는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통해 JJCC만의 색깔을 이끌어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546,000
    • +0.7%
    • 이더리움
    • 2,669,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3,400
    • -0.03%
    • 리플
    • 1,514
    • -1.17%
    • 솔라나
    • 105,400
    • +0.38%
    • 에이다
    • 275
    • -0.72%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39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80
    • -1.09%
    • 체인링크
    • 11,640
    • -0.26%
    • 샌드박스
    • 59.01
    • -1.16%
* 24시간 변동률 기준